'살롱드립' 아일릿 윤아 "내 얘기 했다니"…장도연에 감동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살롱드립' 5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xNZqgR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82509ee14ce8427955add0313ab1b97d2e5f5519c8f013d2ab059741c5964" dmcf-pid="HyMj5Bae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살롱드립'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1/20260505182410738eeta.jpg" data-org-width="735" dmcf-mid="W1vFdk1y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1/20260505182410738ee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살롱드립'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ffc8253ecfef31e1f8db88578f9e1509b27da8bbdd5d7876c7493955325ea9" dmcf-pid="XWRA1bNdY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일릿 윤아가 장도연에게 감동했다.</p> <p contents-hash="c03d04840263128b983f5a4a03fd0054059faf509a01148a53d73af74ef33ea0" dmcf-pid="Zm9eStMVtb" dmcf-ptype="general">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 윤아가 등장해 MC인 개그우먼 장도연을 만났다.</p> <p contents-hash="116545b598a42548a097d5b08e3fa9cb92cf3dd0806ec8941bc4c2aa66b816f3" dmcf-pid="5s2dvFRfHB"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장도연이 둘과 각각 방송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인연을 공개했다. 원희와 윤아가 "도연 선배님을 정말 좋아한다", "우리 팬클럽"이라는 등 팬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4cc6af519ef93327eddba1d3181217483bf924f50171174eaa3ea0f106a2d93" dmcf-pid="1OVJT3e4H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원희가 "난 '라디오스타' 나가서 선배님과 동질감을 느끼고 왔다. 날 보면서 항상 리액션 열심히 해주시고, 질문을 열심히 해주시더라. 더 얘기하고 싶지만 나도 대답만 열심히 하고 끝난 게 (아쉽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긴장하고 있다가 도연 선배님 보면서 (긴장 풀려서) 웃고 그랬다. 딱 맞은편에 있어서 살짝 마음속으로 의지했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eed907d10a21b4d8fb9cad97e3d7c4dc23f2a8ca0a27ae7ff53e83800a14e" dmcf-pid="tIfiy0d8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살롱드립'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1/20260505182412201avhw.jpg" data-org-width="500" dmcf-mid="YJtKclB3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1/20260505182412201av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살롱드립'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8bb4169b7edbc9dcbbbe54f7434e486a53a92c5a5b363587991aed3ee91c98" dmcf-pid="FC4nWpJ6Y7"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윤아 얘기도 꺼냈다. "'꼬꼬무'에서 윤아 봤을 때 얘기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청나게 깊이 있는 얘기를 잘한다고 느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를 들은 윤아가 깜짝 놀랐다. 장도연이 "'어리니까 이런 거 잘 모르지 않을까? 내가 잘 설명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했는데, 우리가 끌어내지 않아도 윤아가 기대보다 잘해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80040f9b8e710fa54ad025c2d6ace141dd72ae8830faf2c2f320f1c5cd8fd2e" dmcf-pid="3h8LYUiPHu" dmcf-ptype="general">이 말에 윤아가 "진짜냐? 나 없을 때 내 얘기를 해주시다니"라면서 크게 감동했다. "제작진이 되게 고마워하는 출연자였다"라는 장도연의 극찬 세례에는 "감사하다"라고 해 훈훈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0l6oGunQHU"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함께 한 '동화 같은' 어린이날 [스타엿보기] 05-05 다음 임영웅, 어린이날 맞아 과거사진 풀었다.."축구 좋아하는 어린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