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출격 해외 매체 극과 극 스타일링 평가 눈길 작성일 05-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098LyO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1ed362f29b58f7913f10ae11ac6709c49200a8337df0b0e1fcda4d68480ea" dmcf-pid="Hpp26oWI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182735179kabe.jpg" data-org-width="658" dmcf-mid="YAmyXzoM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182735179ka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73c12699e75fc4f75008874cbda9354795acfdd2cfb9d2bf5b109878242953" dmcf-pid="XUUVPgYC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2026 멧 갈라 행사에 참석해 전 세계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들의 의상을 두고 해외 주요 매거진들이 상반된 평가를 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feb480e7ca0ca8d1b6b39dacc10c0d11e46f0a13ab49582b9422e014a91c6af" dmcf-pid="ZuufQaGhvs"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2026 멧 갈라에 나란히 등장했다. 이들의 참석 소식과 함께 다수의 해외 패션 매체들은 앞다투어 멤버들의 레드카펫 룩을 분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fe7b7173245755b616a29ee2036bb712e739cec989ce9547929251ea9223caa" dmcf-pid="5774xNHlhm" dmcf-ptype="general">먼저 미국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4일 'The 20 Best- and Worst-Dressed Celebs at the 2026 Met Gala'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멧 갈라 참석자들의 베스트 및 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 이 명단에서 리사와 로제는 나란히 워스트 드레서로 분류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3e5ec3edd224118906e18c7dc361db775f61426a7c8a83454296f7d434b016a" dmcf-pid="1zz8MjXSvr" dmcf-ptype="general">코스모폴리탄은 리사의 의상을 두고 드라마틱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살아있는 예술 작품 같은 룩 이라고 호평하면서도 팔을 본떠 만든 장식이 마네킹 팔처럼 부자연스럽게 보인다 며 아쉬운 점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c50f36c0e5ef0527e0d0f77962baaab7046e1d10a8b8c953015a84bb700f505" dmcf-pid="teejDT9Uhw" dmcf-ptype="general">로제의 룩에 대해서도 엇갈린 평가가 이어졌다. 매체는 처음에는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장식이 반짝이로 덮인 판지처럼 보인다 고 전하며 오뜨 꾸뛰르보다는 수공예품 같은 느낌 이라고 박한 평가를 내렸다.</p> <p contents-hash="1df8f2aa22a66461db83e6b3ca1e31916dda5d5dfe9aff9f669e179ff449feb6" dmcf-pid="FddAwy2ulD"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유력 매체들은 블랙핑크 멤버들을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로 치켜세웠다. 피플지는 3000시간에 걸쳐 완성된 정교한 커스텀 의상과 크리스털 장식, 팔을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테일을 높게 평가하며 리사를 베스트 드레서 18인 명단에 당당히 올렸다.</p> <p contents-hash="3ff6f01f7aa057fa20e73060223e5bc3d0db56e3443fe677a70727a773757948" dmcf-pid="3JJcrWV7hE" dmcf-ptype="general">또한 보그는 리사와 지수를 베스트 드레서 67인에 나란히 포함시켰다. 이외에도 W매거진은 제니를 베스트 드레서 18인으로 꼽았으며 엘르는 지수를 베스트 드레서 13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65f168690ea8f0490b6d18914b80577da27eddabbf613d7478078d07bec2249" dmcf-pid="0iikmYfzhk" dmcf-ptype="general">비록 패션지마다 이들의 의상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긴 했으나 콧대 높은 글로벌 유력 매체들이 앞다퉈 블랙핑크의 스타일링을 비중 있게 조명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들이 패션계에서 지니는 독보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2e90f7d8382061013d5ddfd7a9743fc9859839391cef0cb293466e57a00fbac5" dmcf-pid="pnnEsG4q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p> <p contents-hash="458837dc1a566774189fbe4a56c078a040c9e97c1980ee8052398de180cf29b6" dmcf-pid="ULLDOH8Bh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블랙핑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oowIX6b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 당했다 "수리만 4개월 걸려" 05-05 다음 인간 사용 언어수, 매년 하루 평균 338단어씩 사라진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