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가정의 달 맞아 놀이터로 변신 작성일 05-05 32 목록 <b>어린이 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b><br>주말마다 광명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물든다.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 ‘스피돔 상상라운지’가 5월 한 달간 다채롭게 펼쳐진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5월 어린이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 매주 토요일과 일부 일요일에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br> <br> ‘상상라운지’는 구연동화와 창의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수업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들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주제들로 채워졌다. ‘빨간 부채 파란 부채’, ‘달래네 꽃놀이’, ‘생일 축하해, 생쥐야!’, ‘연두와 개굴 밴드’, ‘봄에 만난 눈사람’ 등 다양한 동화가 준비돼 있다. 동화와 연계한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br> <br> 수업은 하루 4회(13시, 14시, 15시, 16시) 운영되며, 회차별 약 30~35분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 어린이까지이며, 5~7세 어린이는 부모와 분리 참여가 가능한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다.<br> <br>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5월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이 있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시기”라며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광명스피돔은 경륜 경기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정상 탈환'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05-05 다음 17년 지기 절친 친오빠와 비밀 연애 중...이수근 "두려워 말길" 응원 (물어보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