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장원영, 아기 때부터 남다른 기럭지..'갓기'시절 사진 공개 작성일 05-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MCEvKp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d0d0924f8764887b2b68d0977d1cdf1df19808688a1a56f6f28c408f3bc3b" dmcf-pid="zKelwy2u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173423959dl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2piPgYC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173423959dl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7d5f101d1f0f629c2f242aa9352c7bf9b84a0d5ebb0d3736ba90a12223d06a" dmcf-pid="q9dSrWV7F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2efdbcfbac0123dd9924ff1d69119424f0bd485f2b0105e7703dd495294c20b" dmcf-pid="B2JvmYfz3n" dmcf-ptype="general">5일 아이브 공식 SNS 계정에는 "물을 부으면 커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장원영의 과거와 현재 사진이 나란히 비교돼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ced325b8f5508165ae1fc8d50bfb04a85907f36cc2125f44b1bcb7b9b558442" dmcf-pid="bViTsG4qu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어린 장원영은 핑크빛 발레 의상을 입고 양손을 모은 채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앳된 얼굴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길쭉한 기럭지가 돋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작은 몸짓과 표정 하나에도 특유의 분위기가 묻어나,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fe8a22004487b4f14d3efc2b03cc1ef490bfef5c49c220b4da418122bdfc31af" dmcf-pid="KfnyOH8BUJ"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의 장원영은 사진 속 어린 시절과 같은 포즈와 표정을 그대로 따라 하며 시선을 모았다.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비교한 듯한 연출은 마치 시간의 흐름을 한 컷에 담아낸 듯한 인상을 준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또렷한 눈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그대로 드러나며 '모태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c5cf9a235f33329f54bcda3889811c1f889a46b2f3e1f54b05856be9539b9de" dmcf-pid="93VEompXzd"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팬들은 "애기 기럭지가 어떻게 저러냐",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 "아이디어가 너무 귀엽다", "진짜 물 주면 이렇게 클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8ab5934d4ac6f76b83f4c74d66a6d9bb19e313467978dedd4e357383a0c45b" dmcf-pid="20fDgsUZ7e" dmcf-ptype="general">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오는 6월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14년 전 교생 사진 파묘…청순가련→시크 도도 "팔색조 미인" 05-05 다음 ‘화려함 대결’ 멧 갈라에 청바지…샤넬 모델의 자신감?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