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부친상 이후 첫 근황…"따뜻한 위로덕에 평상심 회복 중" 작성일 05-0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QS4nTs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19b3806b7f1749e98b9514f9b81ff79c2a31801753133b4cb4f35cbeee39e" dmcf-pid="Blxv8LyO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예원이 지난해 3월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week/20260505172734106ybka.jpg" data-org-width="500" dmcf-mid="zVS4IX6b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week/20260505172734106yb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예원이 지난해 3월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cc39a2338fb85c92902b5a954ea727edf51a8a2d7bc64434d8319fe15dffbd" dmcf-pid="bSMT6oWIX1" dmcf-ptype="general"> 강예원이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 어린 위로의 한 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을 언급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6e7abcfa11d9846a9d67ba4a66e3d892d4806b92621e91f448954729ffa61e6b" dmcf-pid="KvRyPgYC15" dmcf-ptype="general">그는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줬다"며 슬픔 속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주변의 온정이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1f6b8d424b84124fa4d5801ca924045045f51602099a39303e0a4f6e3fe0118" dmcf-pid="9TeWQaGh5Z" dmcf-ptype="general">이어 강예원은 현재의 상태에 대해 "덕분에 이제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하며 팬들과 지인들을 안심시켰다. 직접 찾아뵙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그는 "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어 서면으로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31a77fd600102c24c67b275600e2cbedd7928bb43573d2382b29296b7109bcc" dmcf-pid="2ydYxNHlYX" dmcf-ptype="general">특히 강예원은 "차후, 댁내 대소사 시 잊지 말고 꼭 연락을 주셔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길 바란다"며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갚겠다는 진심 어린 약속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축복의 인사를 끝으로 글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e7c2fbd93d4faf71319131abd27d40382258d2d4c8fc711d840ca52b5c3aa9e0" dmcf-pid="VWJGMjXS5H" dmcf-ptype="general">앞서 강예원은 지난달 30일 부친상을 당했다는 비보를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힘든 시기를 딛고 일어선 그에게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따뜻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7419055cb89137e6a7345c7d4847c169791b7dfeec664b01838452587aca6c9" dmcf-pid="f1NFLr0H1G" dmcf-ptype="general">전민준 기자 minjun84@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누X형원, 2년 10개월 만의 귀환…새 앨범 ‘LOVE ME’로 유닛 활동 재개 05-05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커제가 세계 1위였을 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