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인천광역시청 강샤론, H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부모님도 기뻐해” 작성일 05-05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5/0000743607_001_20260505172311407.jpg" alt="" /></span> </td></tr><tr><td> 여자 핸드볼 인천광역시청 강샤론.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부모님께서 더 기뻐하셔서 의미가 큽니다.”<br> <br> 여자 핸드볼 인천광역시청 강샤론이 영플레이어상 영예를 안았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5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영플레이어상, 득점상, 어시스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br> <br> 영플레이어상은 인천광역시청 강샤론에게 돌아갔다. 강샤론은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총 901분을 코트에서 활약하며 89골, 74 어시스트로 신인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br> <br> 강샤론은 지난 4일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 가장 큰 목표가 영플레이어상이었는데, 이렇게 받게 돼 정말 기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부모님께서 더 기뻐하셔서 더욱 의미가 크다. 고등학교 때와는 다른 환경에서 많이 어렵고 힘들었고, 스스로 부족한 점도 많이 느끼며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br> <br> 강샤론이 자신감을 갖고 뛸 수 있었던 데에는 동료들의 도움이 컸다. 강샤론은 “(신)다래 언니가 팀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경기 중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다음 시즌에는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득점상은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가 수상했고, 경남개발공사 김아영이 어시스트상의 주인공이 됐다. <br> <br> 또, 삼척시청 박새영이 GK상, SK슈가글라이더즈 김경진 감독이 감독상, 포지션별 베스트7에는 박새영, 경남개발공사 김연우, 김아영, 최지혜, 대구광역시청 이원정, 인천광역시청 차서연, 경남개발공사 김소라가 선정됐다. <br> <br> 이번 시즌에 신설된 베스트 디펜더는 SK슈가글라이더즈 한미슬, 기량발전상은 부산시설공단 정가희, 베스트팀상은 부산시설공단이 차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 잡은 김가은 "승패 신경 안쓰고 최선 다했더니 이겼다" 05-05 다음 '생생정보' 소불고기전골 vs 오리불고기 맛집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