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감량' 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홀쭉해졌다…9살에 母 위암으로 사망 "소중함 깨달아"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zaLr0Htt">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1CqNompXG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96afdc61e525808f3a7e50256d555f5e64997403d5335d5fc579b40abe0a1" dmcf-pid="t6mu0VkL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제공=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71230789czxx.jpg" data-org-width="860" dmcf-mid="HiFB76rN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71230789cz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제공=b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a3450b8ae8ea69713afcfa27b0b918275f284e160335d9b028311f57c31ae7" dmcf-pid="FPs7pfEoYZ" dmcf-ptype="general">최근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 보낸 뒤 국토대장정을 떠나 12kg를 감량한 구성환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b4de3e2149265f804d4da241a441d44e85437c9d15c7ab6bcdcbd56c4b6b19e" dmcf-pid="3QOzU4DgXX" dmcf-ptype="general">4일 배우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구성환은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8450e1ddc387b59c629d2261a192230260ff3ab5c09bd02259f9d7c730371dc8" dmcf-pid="0xIqu8watH"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장에 나선 그는 “연기와 달리 동작이 멈춘 상태에서 모든 걸 표현해야 해서 쉽지 않지만 그 과정 자체로 재미있다”라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1b144f167af21ea3d1136cd62e6a32e208ead60d43b1aa1e71e9d6676eb83e3e" dmcf-pid="pMCB76rNGG"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한 단어로 ‘낭만’을 꼽으며 “하루를 재밌게 즐기며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른 나이에 겪은 어머니와의 이별은 그에게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을 대하는 새로운 철학과 자세를 안겨줬다.</p> <p contents-hash="5e054c83804140daaffaa1bec2b3b14e93b1ceb917ec87e0f11287181a5befa0" dmcf-pid="URhbzPmjGY"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앞서 방"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위암 말기로 돌아가셨다. 너무 이른 이별을 맞이했고 4년간 병실에서 계셨다. 그게 어린 나이에 충격적이었던 거 같다"며 "엄마가 아프셔서 항상 호스를 차고 계셨다. 남들 다 즐길 때 왜 병원에서만 계시지? 싶었다. 그걸 보면서 느낀 게 그 어린 나이에도 내가 없어지는구나. 사람이란 존재가 내일도 사라질 수 있구나. 엄마를 보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dca646673d3d4e9f47a797cf29be01b81853e86043ea3265aed2ca56e3259" dmcf-pid="uelKqQsA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제공=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71232057ghdt.jpg" data-org-width="860" dmcf-mid="XH2MPgYC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71232057gh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제공=b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bef736c4b6f43b99f19138c3ded790901eae2e34e6a8f7f70cc55c71c7512c" dmcf-pid="7dS9BxOcYy" dmcf-ptype="general"><br>이러한 태도는 연기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구성환은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전체 흐름을 읽고 스스로를 ‘릴랙스’ 하는 데 집중한다. “대사를 외우고 분석하기보다 큰 흐름을 많이 본다. 배우들 간의 연기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앙상블을 맞추려고 한다. 몸이 경직되면 표현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편안함’이 기본이라 생각한다”라는 그의 답변에선 오랜 시간 차근차근 내공을 쌓아온 베테랑 배우임이 느껴졌다.</p> <p contents-hash="f90d25dccccb6f2347dad8d13839701b613e62fa1ef8ad1e63a1c81b972a8776" dmcf-pid="zJv2bMIktT" dmcf-ptype="general">최근 '나 혼자 산다' 예능을 통해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그는 배우로서의 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예능과 연기를 명확히 구분하고 싶다. 너무 예능으로만 비치면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동료들에게 민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0cd666890fd517d106b235a1062d0be9a3fda74ff2b6a071c495a1f6a0a8d" dmcf-pid="qiTVKRCE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제공=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71233331tczv.jpg" data-org-width="860" dmcf-mid="ZEFdMjXS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71233331tc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제공=b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c08240820d07101b46e5f86fb336054f12151b3ece5228622cfed45746276" dmcf-pid="Bnyf9ehDZS" dmcf-ptype="general"><br>연기에 대한 열정은 새로운 캐릭터를 향해서도 드러난다. 실존 인물을 연기하며 표정을 덜어낼수록 오히려 강렬해질 수 있다는 걸 몸으로 익힌 그는, 대사나 눈빛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야누스적인 캐릭터나 반전을 거듭하는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e97ee076dd1a5eb9e21a2044e04664683ca0d11ae419a8dbacaa2a7c41e759f" dmcf-pid="bgG6fivm5l" dmcf-ptype="general">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송강호 배우로부터 건네받은 “좋은 배우가 될 줄 알았다”는 한마디는 지금도 잊지 못할 응원으로 남아 있다. ‘삼식이 삼촌’에서의 인연을 회상한 그는 언젠가 더 긴 호흡으로 다시 함께 작업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1cb551ae6af32118f9c42af6172748691e463318793428091ebd48fd335ccc1" dmcf-pid="KaHP4nTs1h" dmcf-ptype="general">그의 최종 목표는 커다란 성취가 아닌 ‘더 재밌게 사는 것’이다. 그는 “행복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 일한 후 먹는 맛있는 저녁,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집 등 일상 속에 녹아든 것들이 행복이 아닐까 싶다”라며 “행복에 대해 묻는 분들이 많은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소한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fa18eee8d4572c970a42f6f3fca4708b567dbcf0dd13b9ed8e63eb536458ef" dmcf-pid="9NXQ8LyOGC"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발레복 입은 꼬마 공주님...예뻐도 너무 예쁜 아이브 어린시절 [RE:스타] 05-05 다음 '불꽃야구2' 김성근 감독, 냉정한 심사..1루수 유일 합격자=이대호 [종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