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1라운드부터 '멘붕'…18년 지기도 등 돌리게 만든 역대급 반전 [히든싱어8] 작성일 05-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LsrWV7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33f5e73177d9b6f0b4e7be16c590c7a164beb56dc9a907a964c6fd09c391f" dmcf-pid="4ZoOmYfz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방영되는 JTBC ‘히든싱어8’ 6회에서는 자신만만했던 원조 가수 십센치가 모창능력자들의 파상공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71611414rzqd.png" data-org-width="640" dmcf-mid="2sB5XzoM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71611414rz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방영되는 JTBC ‘히든싱어8’ 6회에서는 자신만만했던 원조 가수 십센치가 모창능력자들의 파상공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fdb43885dbca9407a6eac36f2f841d830cb9073bcbd1bec04f2b3265c06cb" dmcf-pid="85gIsG4q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독보적인 미성으로 '대체 불가능'이라 평가받던 싱어송라이터 십센치(10CM, 권정열)가 안방극장 시청자들 앞에서 체면을 구긴다.</p> <p contents-hash="092159633b7d85f68a72f00c68e765c647cce8e7e104a44de61314fd0ae817bb" dmcf-pid="61aCOH8BIt" dmcf-ptype="general">5일 방영되는 JTBC ‘히든싱어8’ 6회에서는 자신만만했던 원조 가수 십센치가 모창능력자들의 파상공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9fb6b81fba041a0682533f00ddbb6d45e3e28937f87801cb429532ba5e6e744" dmcf-pid="PtNhIX6bs1" dmcf-ptype="general"><strong>"재미없을까 봐 걱정?"... 오만이 부른 참사</strong></p> <p contents-hash="c428a2313aed3abec346e29d464fd71df70c4bc2a5e5824d6c1ac5c3c42cde93" dmcf-pid="QFjlCZPKI5" dmcf-ptype="general">녹화 초반, 십센치는 자신을 흉내 내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다며 도리어 방송 분량을 걱정하는 여유를 보인다.</p> <p contents-hash="abf34cd49d54b1467fa2e9b7176cd2f7bedd89b583ad734cd79aa8f80988bd8f" dmcf-pid="x3ASh5Q9mZ" dmcf-ptype="general">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자 상황은 급반전된다. 1라운드부터 그의 음색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한 듯한 실력자들이 등장하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p> <p contents-hash="8aff4e0751d62168cad5648d92d98a27e5c8de5ae14ed14818765a8411535a14" dmcf-pid="yaU64nTsOX" dmcf-ptype="general">연예인 판정단으로 참석한 그룹 투어스의 신유는 상상을 초월하는 싱크로율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당황한 십센치는 결국 “폐관 수련에 들어가야겠다”라며 고개를 숙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4bb33f9750076b050650af3fccbb4f965517d6220db5b198a3b3ca299e2bb" dmcf-pid="WL3f2dlw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보적인 미성으로 '대체 불가능'이라 평가받던 싱어송라이터 십센치(10CM, 권정열)가 안방극장 시청자들 앞에서 체면을 구긴다./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71612694dava.jpg" data-org-width="640" dmcf-mid="V6Tp32cn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71612694da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보적인 미성으로 '대체 불가능'이라 평가받던 싱어송라이터 십센치(10CM, 권정열)가 안방극장 시청자들 앞에서 체면을 구긴다./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d50c89e8dccf366f511a3de9cc0d1f632c3c762fdd5de25dc53310d720cbb" dmcf-pid="Yo04VJSrDG" dmcf-ptype="general"><strong>18년 우정도 갈라놓은 '역대급 혼란'</strong></p> <p contents-hash="c361b823420c8b506e3f5721d2a3ed05cc7365ffc02f92fa698bfa53aa4c1025" dmcf-pid="Ggp8fivmIY" dmcf-ptype="general">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대결은 점입가경으로 치달린다.</p> <p contents-hash="f9dd465a8817a8e87cd303616a1338d747c7effd1323b01b34d4cf552bfca8ab" dmcf-pid="HaU64nTsrW" dmcf-ptype="general">특히 십센치와 18년 동안 우정을 쌓아온 '절친' 소란의 고영배마저 가짜 십센치를 지지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믿었던 친구의 배신(?)에 십센치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7717784a79fb755f800a54d255ba9e0146e3f6e2af6cf92018332e4a5b27ae3" dmcf-pid="XNuP8LyOmy"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현이와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은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으며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53d80b4ba0c2c46e92f04e5f89f187481a5147fc2963bd213461ade05577f19" dmcf-pid="Zj7Q6oWIET" dmcf-ptype="general">십센치 특유의 얇고 중성적인 톤을 근거로 "모창능력자 중에 여성이 섞여 있는 것 같다"는 파격적인 추리를 제기해 과연 성별을 뛰어넘는 모창자가 존재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16d0cf05fb1cc7360a1313e28e5a3d3defbc7d17319117cd596a8c0b6ac8b97" dmcf-pid="5AzxPgYCmv" dmcf-ptype="general"><strong>긴급상황 발생, 전현무 패싱하고 허경환 찾은 제작진?</strong></p> <p contents-hash="d1686cbbbbdf0afdb887013c12d15618ef28df4ca052222438749e7be1d00585" dmcf-pid="1cqMQaGhES" dmcf-ptype="general">대결의 열기가 뜨거워지던 중, 무대 위에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까지 발생한다.</p> <p contents-hash="e647deec07530ec4987fd86335ffc7ca7c847cf0514e5e052a67cf70c38d9f5d" dmcf-pid="tkBRxNHlwl" dmcf-ptype="general">투표 직후 제작진이 다급하게 무대로 뛰어 올라온 것인데, 이들은 MC 전현무가 아닌 판정단 허경환에게 직행해 은밀한 논의를 나누는 이례적인 장면을 연출한다.</p> <p contents-hash="63599de93d69d84cc079f66d82e7f32155a409e18359dd9ee4cf3ab4ff15be78" dmcf-pid="FEbeMjXSmh" dmcf-ptype="general">십센치를 사면초가로 몰아넣은 모창 실력자들의 정체와 제작진이 허경환을 긴급 호출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최고조에 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540시간 제작한 드레스 착용…멧 갈라 빛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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