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A등급'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9PompX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65ca116540a25107a2e9553640e315fb6d9e003a147c77c75ed0bfaa0c0cd" dmcf-pid="Yj2QgsUZ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etimesi/20260505170311475qlib.jpg" data-org-width="700" dmcf-mid="ypH39ehD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etimesi/20260505170311475ql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c8d67740b990ce83ade8ced969f715a89a223cd7ccb9baed410f72b27fbcb7" dmcf-pid="GAVxaOu5r4"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최근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89.87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e60bd4e6fc21f08ecb0bd2ec1fed67450612e288c4a6e27f014fbb0b146ef99" dmcf-pid="HcfMNI71If" dmcf-ptype="general">이는 전체 평균(76.5점)보다 13.37점 높은 수준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평가라고 시는 설명했다. 향후 추가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e855d8927845101fa80a3439fb1818552f4d2bde132ddb876b6a42e398ab241" dmcf-pid="Xk4RjCztIV" dmcf-ptype="general">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위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운영, 보호조치 이행 수준, 개인정보 침해 예방 및 대응 역량 등을 종합 점검해 기관별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p> <p contents-hash="fdf0d7a0e90cb6f98e9c2d0d73ad6ec6a30e1c312067f92748ea4375de79a7e7" dmcf-pid="ZE8eAhqFs2"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최근 3년간 평가 점수가 2023년 67.27점에서 2024년 86.32점, 올해 89.87점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이는 단순한 점수 개선을 넘어 조직과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5c501d3d22b0a0697b029c66557658afcb51d3149e8e63ba897ad350526e64" dmcf-pid="5D6dclB3m9" dmcf-ptype="general">특히 2024년 7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정보보안과를 신설한 이후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전면 강화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데이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기반을 구축한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p> <p contents-hash="bfe0d69591a38668759aa7ce7fcd595fe9b63f9890c6d5f842d0f3ce6fd67cac" dmcf-pid="1wPJkSb0sK"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개인정보보호 역량이 행정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3bd501cd1d9e748d0953ef4a3aa8589bba2f5e47437a380a5f8e79fdbe8c5cab" dmcf-pid="trQiEvKpDb"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앞으로 안전한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보안 필터링 시스템 적용 및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확대 등 선도적인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를 강화해 데이터 기반 보호 수준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83b448ba6d6d41a4fd9e0fdc549a22af21db435274a52dbec911fe115e677af" dmcf-pid="FE8eAhqFrB" dmcf-ptype="general">김완집 서울시 정보보안과장은 “AI 시대에는 개인정보 보호가 곧 행정 경쟁력”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1aa95babf0e7ad2a0771d2af5dcfcf87f4cbb7a15dd0d9068d8113e68ce6f" dmcf-pid="3D6dclB3rq"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큐포올 수어·쉬운정보 기술, 글로벌 AI 무대서 인정 05-05 다음 공공 SaaS 계약 전년 比 116% 증가…올해도 성장세 이어간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