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부터 지수까지… '2026 멧갈라' 빛낸 스타들의 존재감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현지 시간) 개최된 '2026 멧 갈라'<br>한국 스타들의 참석, K-문화에 대한 관심 체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QnDT9Un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a56b5789f0613b97987f364ca390462eee57314e379d18ddb17066121a7563" dmcf-pid="uVxLwy2u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스타들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hankooki/20260505170504089wpjw.png" data-org-width="1000" dmcf-mid="pt7Vdk1y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hankooki/20260505170504089wpj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스타들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e5ca952abaa25ed7c7bfb7911bd9e70aeacd546139712ea17f046cf9141053" dmcf-pid="z4RgmYfzeb"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서 한국 스타들이 뚜렷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f7b40b9c2e8eab55eca04809ceac1365424118bcea30801ca87f2566457f6e6e" dmcf-pid="q8easG4qLB" dmcf-ptype="general">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2026 멧 갈라'(The 2026 Met Gala)가 열렸다.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패션계 대표 자선 행사로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린다.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행사인 만큼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올해 행사에는 비욘세, 샘 스미스, 도자 캣 등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737f7edd57c1e2c83681b778e65880696002a89c522458a26c29f7d99e45ebd5" dmcf-pid="B6dNOH8Bdq"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한국 스타들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렸다.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닝닝,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를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역 이재와 극중 진우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안효섭도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8bb59be7fea8cde70460e987c7d7f07ca689dba3c06ec5450c687fc2b7e5550" dmcf-pid="bPJjIX6bRz" dmcf-ptype="general">올해 드레스 코드는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은 각양각색의 개성을 드러내며 매력을 뽐냈다. 카리나는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재해석한 드레스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드레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c4b9bdcf981a14687884cbafc05dcf8cbff1dfb8a0ba6f21a36018abda9a4107" dmcf-pid="KQiACZPKM7" dmcf-ptype="general">안효섭의 참석은 그 자체로 주목을 받았다. 이병헌, 김성수, 정지훈에 이어 한국 남자 배우로는 역대 네 번째 초청이자 11년 만의 참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붉은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로 스크린 복귀를 앞둔 정호연은 검은 장미로 장식한 가죽 드레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9xnch5Q9Ru"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다시 불러 봄'에 담은 진심…"함께 노래해주길" 05-05 다음 최강록 "천 번은 넘게 왔다"... 셰프의 단골집 최초 공개 ('식포일러')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