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팔이 해명' 김승현, 아기용품도 가성비템만…"비싼 거 샀다 많이 당해"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FTKRCE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e987bb2a4ad1cbfd94f178e1e115828603890a6c899f2f94b77d738ece4db" dmcf-pid="0fdVclB3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170707729ppyi.jpg" data-org-width="700" dmcf-mid="1o93RAZv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170707729pp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b450d37ada5759daab73b0c02be702e788c641938f7be1412d95cae7e7cb2f" dmcf-pid="p4JfkSb0p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가성비 장난감들을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e5bb3a4253e49bb228b64c71add80ca6dbd4c8fe72e0ea5f02d3d28b3322ba4d" dmcf-pid="U8i4EvKp0D"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 패밀리'에서는 '아기 용품(육아템) 비싼 거 사주지 마세요! 하루종일 아기 붙잡아놓는 초가성비 아이템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e3942af192b07f70314e386434ebf17819f8e91004b2542a26f9f7d8af9c675" dmcf-pid="u6n8DT9UUE" dmcf-ptype="general">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저희가 쓰는, 소개해드리면 좋을 거 같은 제품이랑 손자, 손녀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을 거 같은 아이템을 준비했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걸 검색하면 다 있긴 한데 이게 정말 좋을까? 안 좋을까? 고민 되지 않냐"며 직접 육아템 추천에 나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5b46afb56b6154318b75ddc2124102519a82dc952febdeb9a495feccb33db" dmcf-pid="7PL6wy2u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170707936yetg.jpg" data-org-width="1153" dmcf-mid="tNzZ6oWI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170707936ye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c30faa362cecec7fca5b2365d9a88365d4284dbf8fd6ab218f9a1670120326" dmcf-pid="zHUGfivmUc" dmcf-ptype="general"> 첫 번째로 3,000원의 저렴한 장난감을 소개한 장정윤은 "저희가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까 장난감 같은 게 은근히 비싼 데 비해 아이들은 흥미가 금방 떨어진다. 그래서 저희가 싼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3a7d36f6a8f38b69795f852edd19194c2fb4ac60f5f9353e130c0faeabe675e1" dmcf-pid="qXuH4nTs7A" dmcf-ptype="general">이어 천 원짜리 강아지 풍선, 7천원 대의 멜로디 시계 등을 추천한 장정윤은 "아기들 장난감이 좀 비싼데 많이 안 갖고 노는 경우가 많아서 저희도 리윤이한테 많이 당했다. 자꾸 사달라해서 비싼 거 사줘서 잘 갖고 놀면 돈이 안 아까운데 안 갖고 놀면 되게 화가 난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잘 모르시니까 비싼 장난감 엄청 사주시는데 소용 없다. 무조건 싼 걸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현 역시 "금방 쓰고 금방 버린다. 그러니까 비싼 것보다 정말 가성비 좋게 싼 거"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2a5903c19988d71606e431ea5d9e5b04bc713237fdad856b431eaf87de503d7" dmcf-pid="BZ7X8LyOuj"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현 부부는 최근 '가난팔이' 악플에 대해 억울해하며 해명을 했다.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은 "경제적인 부분도 너무 부족함 없이 살고 있다. 김승현 씨가 방송하고 나가서 행사하고 이러면서 돈을 버는데 마치 돈을 전혀 못 버는 사람처럼, 백수마냥 그렇게 얘기하니까 속상하다"며 "'가난팔이 하지 마라' 이런 댓글도 봤는데 저희는 가난하지 않기 때문에 가난팔이를 한 적이 없다. 가난팔이 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b5zZ6oWI0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장제원 아들’ 노엘, 어린이날 떠올린 아버지와의 추억..환한 미소 ‘뭉클’ 05-05 다음 50일마다 신모델…AI 빅3의 속도전, 한국엔 진입장벽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