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이채영 “부상 후 실력 안 늘어…민폐 같아 미안해” 눈물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xrompX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66bffdad39727aeabb16b83d1541efe72cb869a16f0e132df913fd6eff645" dmcf-pid="KxMmgsUZ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lgansports/20260505165301723tjqd.jpg" data-org-width="800" dmcf-mid="BDkXCZPK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lgansports/20260505165301723tj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1e1d0032459133d5a22207958a5a95d06e9e97e897eccaa43a23819a2a7006" dmcf-pid="9MRsaOu5s3" dmcf-ptype="general"> FC액셔니스타 골키퍼 이채영이 연속 실점에 심경을 밝힌다. </div> <p contents-hash="1b5c1b0794c6bfef676a218dfc426eb4c8e396f2a87bd72a33d7849c087aacbb" dmcf-pid="2ReONI71rF"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하는 SBS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선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4강 진출과 꼴찌 결정을 가를 잔혹한 승부차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1b3704471f58104232c27fea3196b5806f933ed41133828e4082b30d43ad5db" dmcf-pid="VedIjCztwt"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인터리그 최종전은 그야말로 역대급 혈투였다. 4점 차 이상의 다득점이 필요했던 FC원더우먼2026은 김병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골키퍼 키썸까지 공격에 가담하는 배수의 진을 쳤다. </p> <p contents-hash="676adff3dc0dd1540852fe0762ca852989c3dd13c8f3e76c157831f7ae1915c9" dmcf-pid="fpUe2dlws1" dmcf-ptype="general">이에 맞선 FC액셔니스타는 주명을 주축으로 수비 중심 진을 짰으며, 정혜인이 통산 4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원더우먼의 마시마가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p> <p contents-hash="f670e8746e375b7f88df67338dfa2539f63e4cea16bc708799a44b4e96139f85" dmcf-pid="4UudVJSrI5" dmcf-ptype="general">결국 세 번째 승부차기가 운명을 가르게 됐다. 패배 시 꼴찌 결정전이라는 벼랑 끝에 몰린 원더우먼의 주장 키썸은 “단 한 번도 방출된 적 없다. 이번에도 기적을 다시 쓰고 싶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마시마 또한 “(꼴찌 낙인)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인 것 같다. 꼴찌만큼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537872dbbaec7b09535c7ba7e1659d773260c3ddbefd6c1da4ce94588a2201d" dmcf-pid="8u7JfivmEZ" dmcf-ptype="general">이미 4강 진출은 확정 지었지만,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액셔니스타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특히 수문장 이채영은 “부상 이후로 실력이 늘지 않아 민폐가 되는 것 같았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그를 필두로 액셔니스타가 승부차기에서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cae0cf0bb2b854d209fbb01bb6040714b2ad2f6f44a7e444ef4301f056c9df23" dmcf-pid="67zi4nTssX" dmcf-ptype="general">생존을 향한 원더우먼의 처절한 몸부림과 강팀의 명예를 지키려는 액셔니스타의 승부차기 결과는 오는 6일 오후 10시 20분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Pzqn8LyOrH"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넬 540시간 제작” 제니, 글로벌 핫걸 드레스..4년째 멧 갈라 초청 [핫피플] 05-05 다음 ‘이호선 상담소’ 100억 매출 부도→무기력증 부녀, 이호선이 찾은 반전의 희망 [T-데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