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하’ 결혼한 배성재 “장모와 11살 차…서로 극존칭” 작성일 05-0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QYZqgR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13c3ae227abba458aabc7b84a9bbbe9a5206e10120e78c60f018b93e19d9f5" dmcf-pid="5Z0cwy2u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아나운서.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d/20260505164705680vcjk.jpg" data-org-width="1280" dmcf-mid="HCyenw3G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d/20260505164705680vc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아나운서.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adc2856e133f72627c3d0db9baf5224a673fcdf2e9e531a2e4b1091a3ba9fb" dmcf-pid="15pkrWV7Y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와 김다영의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d2355d61d7bf75bcea18c4139412176bd76e650430401606d579d0bc6e8e3fc" dmcf-pid="t1UEmYfzH5"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14살 연상연하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b185e9e454f261efea17fe640305e5a8eb5512bdda1693a59f85fb558b8a02" dmcf-pid="FtuDsG4q5Z" dmcf-ptype="general">지난해 2월 결혼 발표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포츠 캐스터 일인자’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내와 함께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p> <p contents-hash="d0eb9011203b0e9db25e3fb2f52b32a74ebdf6191996ebcce5f693ce6d1e0693" dmcf-pid="3F7wOH8B5X" dmcf-ptype="general">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아내는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으로,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뜨거운 신혼 일상까지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06b53b4f1d2bf697f0644103aee22ab97b35f5194a187c294cd070a5777ccb5" dmcf-pid="03zrIX6btH"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만큼이나 놀라운 양가 집안의 비밀이 공개됐다. 장모님은 배성재와 김다영의 나이 차인 14살보다 적은 11살 차인 반면, 며느리 김다영과 시어머니는 무려 50살의 나이 차를 보여 마치 ‘삼대 모임’을 연상케 한 것.</p> <p contents-hash="720fab22aa619a7dfc7d6318252f4736807456244b0662f1a06fffc7a2d1f5b5" dmcf-pid="p0qmCZPKXG" dmcf-ptype="general">그래서인지 배성재가 장모님 앞에선 유독 작아진 모습으로 대화를 잇지 못했다. 극존칭이 오가는 장서 간의 어색한 대화는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아직 불편한 장모님에게 배성재가 건넨 ‘간곡한 소원’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으면 명품"…고준희, 옷장에 명품 천지 "전처럼 못 벌어서 못 사" [RE:뷰] 05-05 다음 [IS하이컷] 블랙핑크, 멧갈라 화장실 셀피 공개 “귀여운 것 같아서 올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