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 박우열에 “술 마시고 싶다” 과감한 플러팅…로맨스 지각변동?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VWgsUZ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f84dddb37beb1843e67b10fee254884317a60fad6c693f4e6e666fbb81c06" dmcf-pid="44fYaOu5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스틸컷. 사진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163339032jvnk.jpg" data-org-width="700" dmcf-mid="V8A9y0d8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163339032jv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스틸컷. 사진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b5e66d2899bcc9175a0ec6a35e0aa95ab7de993a4b9a4433a7e0cfdc3fa5e9" dmcf-pid="884GNI71C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첫 데이트 상대인 박우열에게 과감한 발언을 던지며 시그널 하우스의 온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105345f81c79f53a47b7bc150f953f9a797f7492f916679b4da36619abed4f9c" dmcf-pid="668HjCztli"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인생 책’을 골라 매칭된 상대와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강유경과 박우열의 데이트 현장이다.</p> <p contents-hash="f0bb926ae6edc1ee02fec0fd504542bc030bcd2412bb22f001c7bc75772b856e" dmcf-pid="PP6XAhqFlJ" dmcf-ptype="general">강유경은 데이트 장소에 나타난 박우열을 향해 “너무 긴장해서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갑자기 “술 마시고 싶다”는 돌직구 플러팅을 던져 연예인 예측단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07f79e2c2fd2dc022381802eba836681d129b9dc8ee347c5f10ebf7d1e392baf" dmcf-pid="QQPZclB3ld" dmcf-ptype="general">특히 “생맥주?”라고 묻는 박우열에게 강유경이 “소주!”라고 답하자, 로이킴은 “어제는 사이다만 마시더니…”라며 그녀의 반전 ‘찐텐’에 감탄한다. 김이나 역시 “좋아하면 다 저렇게 되나 보다”라며 두 사람의 기류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f7b93e81261999b7b343b76d73453e2a27592188638d18dd0d4e41274a20d164" dmcf-pid="xagql1x2he" dmcf-ptype="general">이어진 이자카야 데이트에서는 박우열의 다정한 면모가 빛을 발한다. 박우열은 강유경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직접 떼어주는 ‘심쿵 모먼트’를 연출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도한다. 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박우열이 엄청 다정하게 잘 챙겨줘서 감정이 더 깊어졌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a23f66a037767af4b0d1906bbafec7b8796bb3409ad83ddca2ad02e0449aa1c4" dmcf-pid="y3FD8LyOhR" dmcf-ptype="general">데이트 말미, 강유경의 “아쉽다”는 말에 박우열이 “집에 가기 아쉽다고?”라며 지긋이 바라보는 장면은 설렘 지수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귀가하는 차 안에서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꽁냥’ 모드에 로이킴은 “나 질투 나나 봐, 저런 건 배워서 할 수 없는 스킬”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243ea0a74069baa683dffcaf199be77ffa78e7650f461d46b0e7d10531b3b29" dmcf-pid="W03w6oWIhM" dmcf-ptype="general">입주 첫날 문자를 주고받으며 교감했던 두 사람이 이번 데이트를 통해 확신을 갖게 될지, 새로운 로맨스 지각변동을 일으킬 이들의 첫 공식 데이트는 5일 오후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이나, 또 소신 발언 했다…"이런 그림 보길 원했지만 걱정돼" ('하트시그널') 05-05 다음 [IS하이컷] 에스파 카리나·닝닝, 쇠맛 여신들의 멧 갈라…명품이 따로 없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