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3천억’ 샤를리즈 테론 “입양한 자녀 부양 NO, 스타벅스 종업원처럼 살아야”[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hhBxOc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f1dc0eb7412f9e63489ba209aeb369bece4f355d53ce1e93961fd9ece5e9f" dmcf-pid="HAllbMIk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를리즈 테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61934130jhoi.jpg" data-org-width="650" dmcf-mid="YJ44wy2u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61934130jh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를리즈 테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XcSSKRCET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a1f3a3091854e285d7a86c852153276a7b9fcd7253e0f1373d23f426c0ab92a8" dmcf-pid="Zkvv9ehDl8" dmcf-ptype="general">순 자산 2억 달러(약 3천억 원)인 샤를리즈 테론이 "자녀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505557914ef056c87c42acd25bae49ed8c831f7c4dd2dd223d77a3d0391c88d9" dmcf-pid="5ETT2dlwv4" dmcf-ptype="general">최근 셀러브리티 넷 워스(Celebrity Net Worth)에 따르면,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자녀들에게 경제적 독립성과 강한 직업 윤리를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25101852bf86730d232af8b9ac4b8bee4afb03669069c2452c2c222c420367" dmcf-pid="1DyyVJSrhf" dmcf-ptype="general">샤를리즈 테론은 슬하에 14세 장녀 잭슨 테론, 11세 차녀 어거스트 테론을 두고 있다. 모두 입양한 자녀이며, 흑인이다. </p> <p contents-hash="db7abe6a42bc5c36d8ab98bf0597db7b54c0591deced16a0c41b49f904eee040" dmcf-pid="tG77ompXvV" dmcf-ptype="general">그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첫 차는 좋은 차가 아닐 거다. 사고를 낼 테니까"라며 "초보 운전자니까 처음부터 좋은 차를 사줄 순 없다. 운전 경험이 좀 필요하고, 그 경험은 우리가 직접 쟁취해야 하는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c57ba25929157bf925ed8fb261255aa681ad815cc9aa149167cb14fe471b1c57" dmcf-pid="FHzzgsUZv2"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길을 걷게 될지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 그저 아이들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할 뿐"이라며 "평생 내가 아이들을 부양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bff8d3beb1f3ec69e4868264e870d65d6b1126f5c3cfd7e0345d962359d1df" dmcf-pid="3XqqaOu5W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스타벅스에 갈 때마다 '이것 좀 봐. 얼마나 친절한지 알겠어? 매일 아침 6시에 저렇게 친절해야 해. 아침부터 그렇게 준비해야 한다는 뜻이야'라고 말하곤 한다"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cd8227cec5134917e660bc54d7b1ce974a28075a98a83c27a68782a4bc8a39" dmcf-pid="0ZBBNI71WK" dmcf-ptype="general">한편, 미혼이면서 두 자녀를 입양한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가정폭력으로 인해 끔찍한 사고를 경험했다.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누는 아버지를 제지하기 위해 어머니가 총을 쏴 그를 사망케 한 것. 어머니는 정당방위가 인정돼 기소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0e469ed3f84605b68852375fb00d7a643a14509ac913f0aac36b8539dc78fb7" dmcf-pid="p5bbjCztlb" dmcf-ptype="general">샤를리즈 테론은 이에 대해 "안타깝게도 이건 드문 일이 아니다. 많은 가정에서 흔히 일어난다. 여성들은 정말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다. 아무도 그들이 처한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84730b8a5ff11114bf121b81425a68f893b3dea52dafc5b3cf8e48e5d0465c7" dmcf-pid="U1KKAhqFTB" dmcf-ptype="general">이에 샤를리즈 테론은 가정 폭력을 경험한 여성들을 위한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ut99clB3S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F22kSb0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XZ, 싱글 2집 'Mmchk'로 초동 커리어 하이 달성! 05-05 다음 블랙핑크, 멧 갈라 화장실 앞줄 점령‥글로벌 톱스타 사이 ‘美친 존재감’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