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김태연-강혜연, 긴 항해에 나선 ‘캡틴 트리오’...‘한일가왕전’ 끝장 승부 작성일 05-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BSpfEoJg"> <p contents-hash="f86a51399218a480a447e458db04f2818625770a8948d1b089aba48b2f45f869" dmcf-pid="PKQ1VJSrJo" dmcf-ptype="general">솔지와 김태연, 강혜연이 ‘2026 한일가왕전’에서 팀을 결성해 일본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a45b3e7c83f4bc6be1aa99e604d30c4219a020371e45194e1a14be56133b44b4" dmcf-pid="Q9xtfivmRL" dmcf-ptype="general">솔지-김태연-강혜연은 5일 방송되는 MBC ‘2026 한일가왕전’ 4회에서 선장 모자와 화이트 재킷을 나란히 맞춰 장착한 채 긴 항해에 나서는 ‘캡틴 트리오’로 전격 변신한다.</p> <p contents-hash="3819bcbefa0f699cdf73631e20ab8b611585f8623675a4b94d4cdc0a34c4eccf" dmcf-pid="x2MF4nTsnn" dmcf-ptype="general">‘2026 한일가왕전’은 3회 연속 통합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시장을 주도, 한일 양국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며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팬덤을 확장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728073cfc12f09895a110317c30bfdb87e79a161c5f275ed6c7d021f6199c" dmcf-pid="yOWgh5Q9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지-김태연-강혜연은 5일 방송되는 MBC ‘2026 한일가왕전’ 4회에서 선장 모자와 화이트 재킷을 나란히 맞춰 장착한 채 긴 항해에 나서는 ‘캡틴 트리오’로 전격 변신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ksports/20260505162705844yjef.png" data-org-width="640" dmcf-mid="8P9y76rN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ksports/20260505162705844yje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지-김태연-강혜연은 5일 방송되는 MBC ‘2026 한일가왕전’ 4회에서 선장 모자와 화이트 재킷을 나란히 맞춰 장착한 채 긴 항해에 나서는 ‘캡틴 트리오’로 전격 변신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0f12b319988d336dc9ee04c92221c62c8355b772dd8764cc6623732996e2d9" dmcf-pid="WIYal1x2LJ" dmcf-ptype="general"> 본선 3차전에 나선 솔지, 김태연, 강혜연은 80년대 히트곡 ‘바다새’를 선곡해 정교한 3단 화음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성 강한 세 가수가 하나로 뭉쳐 만들어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4cd40a9fffb336745aab1b469fddd240c595f6ed308b28a54900906a480ed217" dmcf-pid="YCGNStMVnd" dmcf-ptype="general">이에 대응해 일본 팀에서는 타에 리, 나탈리아 D, 시모키타 히나가 트리오로 나선다. 이들은 세련된 의상과 농염한 분위기를 강조한 무대로 현장에서 “라스베이거스 같다”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양국 트리오 중 승자가 누가 될지가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9729208d2746a4f951a3f92881856b4930e340bcb5754057a0f52ee195b5323" dmcf-pid="GhHjvFRfde" dmcf-ptype="general">일본 가왕 유다이는 특유의 입담으로 경연 현장의 긴장감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유다이는 “대결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상대다” “제가 기운 없을 때 만나고 싶다. 보고 있으면 힘이 난다” “방금 무대는 정말 최종 무대 같았다” 등의 심사평을 전하며 활약한다. 유다이가 지목한 기피 대상이 누구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f5b683c1fab431a38ae19f4f624025b7ef180c7d0a82a384ebe57d453bcf671" dmcf-pid="HlXAT3e4i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솔지와 김태연, 강혜연, 세 사람이 트리오로 뭉치면서 기존에 볼 수 없는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했다”라며 “‘한일가왕전’ 최후의 운명이 결정될 본선 3차전 무대를 5일(오늘)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4871f65cbef67ae6809dab8d9f517e463e79779939b5f838caedb733a0959b" dmcf-pid="XSZcy0d8iM" dmcf-ptype="general">‘2026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자존심을 걸고 벌이는 음악 국가대항전으로, 5일 밤 10시에 4회가 방영된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Zv5kWpJ6ix"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5T1EYUiPn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늑시2' 강형욱도 긴장한 '좀비견'?! 05-05 다음 핸드볼협회장배, 대전글꽃중·세연중 우승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