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싶다”→“집에 가기 아쉽다고?”‥‘하시5’ 도파민 터진다[오늘TV] 작성일 05-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GoQaGh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806f0096a15c993f4e5617afe362fa1a22147e26bd331859c68258f9f6aa4" dmcf-pid="xcHgxNHl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60635999xkci.png" data-org-width="650" dmcf-mid="67KlEvKp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60635999xkc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5483fca8101513a986eb1a9f6bcff64fce23e063d165666ba8ae955c6dc40" dmcf-pid="y4cK32cn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60636205vsbk.jpg" data-org-width="650" dmcf-mid="Pug7ZqgR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60636205vs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W8k90VkLl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d9af5df6dc748a9556c3594cfa562d0e7b11cdd1394a2b2388c9425e06e4617" dmcf-pid="Y6E2pfEolR"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의 강유경이 첫 데이트 상대인 박우열에게 “술 마시고 싶다”는 과감한 발언으로 도파민을 치솟게 한다.</p> <p contents-hash="0e5ca1582102528954fc800857dc694d3987ed61ec5be2caa187b96ee4bf0421" dmcf-pid="GPDVU4DgSM" dmcf-ptype="general">5월 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지는 가운데,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강유경-박우열의 데이트 현장에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쏟아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f8ba03493f83720e86e33cc862a84ae9bac3b2233c58220ad1fd86b3adc4edc" dmcf-pid="HQwfu8wavx"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강유경은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약속 장소에서 데이트 상대를 기다린다. 잠시 후, 멀리서 박우열이 나타나자 강유경은 밝은 미소와 함께 “너무 긴장해서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강유경의 해맑은 표정에 김이나는 “이런 그림을 보길 원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걱정이 된다”는 양가적 감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d5e791ab587d147ae731c00cd0a93931fc7c83bd4d572824587261415b615bf" dmcf-pid="Xxr476rNvQ" dmcf-ptype="general">‘연예인 예측단’의 뜨거운 관심 속, 강유경은 박우열의 단골 커피숍에서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갑자기 “술 마시고 싶다~”라고 귀엽게 플러팅을 하고, 박우열은 “생맥?”이라고 묻는다. 강유경은 “소주!”라고 답하는데 이를 들은 로이킴은 “어제는 (술자리에서) 사이다 마시더니…”라며 강유경의 찐텐에 놀라워한다. 윤종신 역시 “너무 센 멘트인데?”라고, 김이나는 “좋아하면 다 저렇게 되나 봐”라고 몰입한다.</p> <p contents-hash="5e87cfca421c3778dbcee26dc11875be36d5982b1606b3ec9daf054e1a255cb6" dmcf-pid="ZMm8zPmjhP" dmcf-ptype="general">달달한 기류 속, 강유경은 이자카야에서 박우열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박우열은 강유경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는 행동으로 ‘심쿵 모먼트’를 만든다. 뒤이어 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이) 엄청 다정하고 잘 챙겨줘서”라며 데이트로 인해 감정이 더 깊어졌음을 밝힌다. 데이트 말미,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아쉽다”라고도 말하는데, 박우열은 “집에 가기 아쉽다고?”라면서 지그시 바라봐 ‘설렘 지수’를 수직 상승시킨다. 귀가하는 차 안에서도 두 사람은 ‘꽁냥 모드’를 이어가는데, 로이킴은 박우열의 자연스런 플러팅 스킬에 “나 질투 나나 봐”, “저런 건 배워서도 할 수 없는 것”이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5Rs6qQsAl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eOPBxOcS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공구 논란 극복하고 쌍둥이 출산에 대만족 “둘이서 놀아요” 05-05 다음 재외국민 비대면 등록 가로막는 '인증 문턱'…부처 간 칸막이 걷어내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