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던' 최강희, "커다란 외로움이 날 방문해"..우울감 토로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pzOH8B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e99f011fee882c8e2e6eed3fd6fd9bd48f23fb280b619d247c4ed563a8e87" dmcf-pid="qBUqIX6b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155134205pwfy.jpg" data-org-width="600" dmcf-mid="7L28YUiP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155134205pw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d6d2029e674f2248e8ef5caf45b4e13a2faa79edc9b19f0da8efd2dd465366" dmcf-pid="BbuBCZPKC7"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배우 최강희가 우울한 심정을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72064bc149d996d1f3870ae8ea27b7ff7d42e73d409fdaf33c43f873e46bd01" dmcf-pid="bK7bh5Q9yu"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4일 "어제는 커다란 외로움이 저를 방문했었어요"라며 "기도 제목 두 개 중에 하나가 '기도를 할 수 있게 해달라'였는데, 만들어놓고 단 한번도 시도해 보지 못한 집 한켠 기도 책상에 앉았습니다. 팬들이 선물해준 기도 스텐드 내가 내게 선물한 기도 노트와 초.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우리와 같이 스텐드 켜고 좀 자고, 라디오 출근 전 책상에 앉아 노트를 적어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971a1f35f3445ebc07621b790e843eeacb832228d06d60deba279941ad3c475" dmcf-pid="K9zKl1x2SU"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이 글 보는 지치고 외로운 모든 사람에게 힘이 되길 원합니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f3086bf7b90ae9bec5b6d9b76ece4bf486d9e8a56951adb9de928932a676455" dmcf-pid="92q9StMVC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벽에 잠이 깬 최강희가 바라본 집안의 시선이 담겨 있다. 최근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도와 폐지 줍는 근황을 선보인 최강희는 "커다란 외로움이 날 방문했었다"고 밝혀 이유를 궁금하게 만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0bb92a05165341d0b4a667f7f2324f2f9efecb73dda2a114396471b7cea95ea" dmcf-pid="2VB2vFRfS0" dmcf-ptype="general">앞서 최강희는 개인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폐지 줍는 할아버지의 수입, 돈이 되는 고물은 따로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f6570c50c7f1c90eea2dc4323cc925be7624962fe407a972b3d4eb055b8b83b6" dmcf-pid="VfbVT3e4h3"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실제로 폐지를 줍고 있는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며 하루종일 폐지를 직접 수거했다. 할아버지는 "저희가 작업을 새벽 3시 반이면 나온다. 장사 끝나고 내놓는 사람들, 차 위험성도 없고 꽉 차면 6시 반되면 고물상이 문을 연다. 어떨땐 3천원 나오고 5천원 나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2259393333ca90f52e0e735e716e73aa91048dcc6732617d0c8a5fc1fd2f24" dmcf-pid="fmkr4nTsWF"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할아버지와 함께 리어카를 끌며 폐지를 발견할 때마다 차곡차곡 리어카 위에 쌓았다. 할아버지는 "저거 (계란판) 가져가봤자 천원도 안 준다. 몇 백원. 가져가봤자 2~300원 정도"라고 말했고, 최강희는 "무게로 하는거 아니냐"고 의아해 했고, 할아버지는 "킬로수에 50원 주니까 한 리어카 실어도 5천원, 3천원 그렇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동네를 몇 바퀴 돌아 폐지 리어카 가득 채운 두 사람은 고물상으로 이동했다. 이들이 모아온 폐지의 가격은 2천원 남짓이었고, 새벽부터 일해서 번 돈은 8천원 수준이었다. </p> <p contents-hash="820ccbe8ac4b42b702604f6c083611174bf404354b2f48201914b04ce06478ef" dmcf-pid="4sEm8LyOvt"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할아버지의 아내와 함께 또 다시 동네를 돌며 폐지와 고철 등을 주웠다. 일과를 마친 최강희는 마지막에 두 분을 위해 가방과 외식 상품권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8ODs6oWIC1"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798a735eadfe0b15b165bc2a85f289f088613ef1825034d09a02284286f1c187" dmcf-pid="6IwOPgYCW5" dmcf-ptype="general">[사진] '나도최강희' 캡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계속되는 어린이날 미담 …'폭싹' 아역들에 선물 쾌척 05-05 다음 '첫 번째 남자' 김민설, 판 흔드는 악녀 활약 '존재감 발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