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치른 강예원 “평상심 찾아가는 중‥늦둥이딸 애지중지 키워주셔” 절절 심경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W4WpJ6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318aa39c9396adf899bdc79fe0ea5efa4f0b5d7b302166f05eb38492d928b" dmcf-pid="QhY8YUiP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5307303jnzs.jpg" data-org-width="600" dmcf-mid="6oPOPgYC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5307303jn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lG6GunQ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1caa0b4079b1dcd0021ed0d5f148cf19d57fce21197b03b4519fe606e908b97" dmcf-pid="yPJTJEtWSW" dmcf-ptype="general">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치른 뒤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9868e6a808d471eb57bae507d8a212ddc638588f708f84faa0902a98cfb2cb5" dmcf-pid="WQiyiDFYhy"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5월 5일 소셜 계정을 통해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 어린 위로의 한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00c75e8a080aad9114983a2854f33627ec71beffd8da0ce61cb1d7f4d668b5a" dmcf-pid="YxnWnw3GhT"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며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경황이 없어 서면으로 먼저 인사를 대신한다는 점에 양해를 구했다. </p> <p contents-hash="011a3d7ffca5273e11a55ce3df1fb61541c78a56000fd470d881dc7fbbcec798" dmcf-pid="GMLYLr0H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예원은 "차후, 댁내의 대소사 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 주셔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cf03f5ffdee894e1001003290903691c35f2663d33b7bfdae93b964c0b5751f" dmcf-pid="HRoGompXyS"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 2일에도 "아빠! 아빠!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아직 내 옆에 계시죠? 집에 혼자 있으니 계속 눈물 만나요"라며 아버지를 향한 편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a63c61132b898ca0a5bba0019f069569c452709dc2eae1ac2005f3fb36a14eff" dmcf-pid="XegHgsUZCl"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아직 가지 말고 씩씩하게 잘 지내는 거 보시고 하느님한테 가세요 잠들어있는 아빠 편안한 얼굴 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이제 안 아프시죠?"라며 "전 어릴 적부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아빠였어요 다 보여드리고 다해드리고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부족한 딸이어서 죄송합니다. 늦둥이딸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라고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e54676dfa1f98d2048cbb60b5b57c7436ab4c553e3d2b0a3294270a8d58f43a" dmcf-pid="ZdaXaOu5Wh"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달 30일 부친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앞서 강예원은 요양병원에서 투병 중인 부친의 근황을 공유하며 지극정성으로 간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b269908a17879b88df320cebd0c6c894eeb68a2e0bdb4e2c23ca59334dee1add" dmcf-pid="5JNZNI71TC" dmcf-ptype="general">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영화 '해운대',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맛', '비정규직 특수요원', 드라마 '나쁜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1ij5jCztvI"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nA1AhqF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김민설, 판 흔드는 악녀 활약 '존재감 발산' 05-05 다음 서울경제, NYT·FT와 세계 최고 놓고 경쟁… ‘AI 링크’·‘AI 프리즘’, 세계신문협회 ‘글로벌 DMA’ 2개 부문 본선 진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