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엑's 이슈] 작성일 05-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DhsG4q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7e6f78380b126b7354b305c4aac8cd4c1dbda2b2d5ba3a06fe1e0c186536f" dmcf-pid="f2rSIX6b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방랑백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xportsnews/20260505155734734wu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23CYvFRf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xportsnews/20260505155734734wu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방랑백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da78b13e43a220e159e16884981c4dbe40efd1dd45e4f1a12d11a19ee8e13d" dmcf-pid="4VmvCZPK5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작곡가 故이준영(활동명 리주, LeeZu)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전처가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94eba6d5c25ba820e09fd4eee908bf878f8e1a57944cea20b311c7fc6af0ff1" dmcf-pid="8fsTh5Q9tx"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고(故) 이준영의 전 아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9ca762dd42267514a1da9e2fe8650d415f1d57422e6c1649849a7421c2643f3" dmcf-pid="64Oyl1x2XQ" dmcf-ptype="general">영상 속 그는 이준영이 생전 키우던 반려견을 품에 안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b6744e09963fc3531974c0062b8b345dfaa0fae6807e710eeea21d970440666" dmcf-pid="P8IWStMVXP" dmcf-ptype="general">울먹이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던 전 부인은 "보미(고 이준영의 반려견)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오늘 보미를 데리고 왔다"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21df8c2afc7b3721248a8ac83e0bf713e8c6a15358d2539c277d304b5d7badf" dmcf-pid="Q6CYvFRf56" dmcf-ptype="general">이어 "5일 전에 세상을 떠났다. 보미는 원래 못 키울 상황이 생기면 제가 데리고 오려고 했다. 그래서 제가 데리고 왔다. 그저께 (부고) 연락을 받았다. 어제는 시간이 안 돼서 오늘 보미를 데리고 왔다"고 힘겹게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e9431a56d65ff1c0f3d9b126417d0c5d3347d3e6e47aa973fa62dc7933f742" dmcf-pid="xPhGT3e4H8" dmcf-ptype="general">특히 전 아내는 고인에 대해 "사는 것보다 힘든 일이 있었나 보다. 자기가 스스로 버티지 못한 것 같다"며 "우울증이 심했던 것 같다. 아직도 실감은 안 난다. 이혼했지만 그래도 20년을, 20대와 30대를 같이 보냈다. 갑자기 공허해지는 느낌도 있다"고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9dec317bf3cf8449757a205b1143679cb3bf661f93610e78956fc46b479a62" dmcf-pid="yv4eQaGh14" dmcf-ptype="general">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연락을 받았다는 그는 "자기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본인한테 무슨 일이 있으면 보미를 부탁한다고 메시지가 왔었다. 그래서 '당연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 연락하라'고 답했는데 그날 그렇게 갔다. 아마 보미를 제가 데리고 가겠다는 말이 안심이 됐었나"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0ad603da0cb2bb16eccc4c2f64f3c6143566745a56fc06f8f0607af104f306" dmcf-pid="WT8dxNHlHf" dmcf-ptype="general">한편 이준영의 비보는 지난 4일 동료 작곡가 XeoN을 통해 전해졌다. 당시 그는 "내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LeeZu 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be920a84ddffd6afae0bd0df08749b23efcc7d8de2135c80cadb2c1cd9de5d" dmcf-pid="YGxLdk1yYV" dmcf-ptype="general">가수 겸 작곡가이자 유튜버로 활동해온 고인은 DJMAX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c04315221464e35aa5845cf8f0262acf8258b096b3f5de8e9032cba980a90e9" dmcf-pid="GHMoJEtWX2" dmcf-ptype="general"><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76d96606ebd68fef07013d635ea2dcee26d6108e4c62da626feb62f740a72094" dmcf-pid="HXRgiDFYt9"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방랑백수'</p> <p contents-hash="eb802aed0a593b27b1706410ef63b92ab5ac0af472f1a60b2bd9df1488c0c241" dmcf-pid="XZeanw3GYK"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사 아냐?”...아이유, 어린이날 맞이 ‘폭싹 속았수다’ 아역 전원 선물 [MK★이슈] 05-05 다음 서울경제, NYT·FT와 세계 최고 놓고 경쟁… ‘AI 링크’·‘AI 프리즘’, 세계신문협회 ‘글로벌 DMA’ 2개 부문 본선 진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