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고윤정에게 팩폭 당했다…봇물 터지듯 쏟아내는 입체적 캐릭터 표현 눈길 ('모자무싸') 작성일 05-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8TgsUZ1p">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Fx6yaOu5Z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b8b8c4f077842474693145117d87a369cc547ed34190c0a562875a3835934" dmcf-pid="3MPWNI71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선화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53134704mu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oeZEvKp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53134704mu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선화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0f344f573f520d6be1b42bd019708886235de2a449c8d4619bb47e39f10614" dmcf-pid="0RQYjCzt5F" dmcf-ptype="general"><br>배우 한선화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fcf58e157fd29bbd9e21772824e746e09a9754c65b020ea9b2fe809789116cdc" dmcf-pid="pexGAhqFtt" dmcf-ptype="general">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JTBC 주말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변은아(고윤정 분)와 얽히게 된 장미란(한선화 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나리오를 거절한 장미란에게 변은아가 직설적인 '팩트 폭격'을 날리는 장면이 그려지며, 두 배우의 호흡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169b2080cf0714adb8ee3aac86c1a38b7a624bdc18d4ffa65ac2f562d9d43e9" dmcf-pid="UdMHclB3X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박경세(오정세 분)를 향해 촌철살인을 날렸던 황동만을 만나 그간의 울분을 토해냈다. 무엇보다 박경세의 작품을 촬영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봇물 터지듯 쏟아낸 장미란의 면면에는 복잡다단한 심정이 담겨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343a2844e3ffccd4d914ba88fafa6034747d91d8be9770568f9ccc2bd4528" dmcf-pid="uOr2GunQ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선화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53135986qhxx.jpg" data-org-width="800" dmcf-mid="1wkBT3e4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153135986qh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선화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81420d76d76a2892bb68faf6df1b3f11822ca315efba2b11d15649df313a2a" dmcf-pid="7ImVH7Lx5Z" dmcf-ptype="general">장미란은 황동만을 위해 몸소 결혼식 축가에 나섰다. 특히 황동만의 체면을 세워주며 혼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오정희(배종욱 분)의 이슈에도 무덤덤한 반응을 내비치는 장미란의 면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체감케 했다.</p> <p contents-hash="b32f02de6d783d9fc2437ca00338dc999fe555d08c31a05a2b0bb52d2d056ea9" dmcf-pid="zCsfXzoM5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준환(심희섭 분) 감독에게 시나리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던 장미란은 변은아의 의견을 듣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더욱이 분을 삭이다 결국 참지 못한 장미란의 모습은 앞으로 둘의 관계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482d8f1ffaee76a9b132fe7d3038a33c4b23abfb20c6b3195af0a597468e12e1" dmcf-pid="qhO4ZqgRHH"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선화는 맡은 배역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여기에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선의 완급조절을 탁월하게 해내며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43bb52c73df13cc1eceabf9516516a569fd5c558c54222e27b4a2fbbc32df363" dmcf-pid="BlI85BaeYG" dmcf-ptype="general">황동만과의 차진 티키타카부터 오정희를 향한 무미건조한 태도, 변은아에게 정곡을 찔린 순간까지 각각의 인물에 따라 변주하는 인물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이렇듯 한선화는 자신만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재미는 물론 몰입까지 높였다.</p> <p contents-hash="915dc2997f88949e1b9cc07a3c6b679eb917207ae0b5b4ccbb24c48e0e9ad7b3" dmcf-pid="bSC61bNdGY"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69ce5dadebc027abc3ffa8a5474bcbbefec61f5055dc27551643fe204e290e0" dmcf-pid="KvhPtKjJHW"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이젠 '제주' 7년차 사장님…"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뻐" [RE:스타] 05-05 다음 ‘나는 솔로’ 25기 영자, 소속사 들어갔다…천이슬·민도희와 한솥밥 [공식]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