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전 11기' 고군분투에도…삼척시청 통한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작성일 05-0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K슈가글라이더즈에 1승 2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05/0000178940_001_20260505153113389.jpg" alt="" /><em class="img_desc">▲ 삼척시청 선수단이 4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에서 준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여섯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삼척시청이 10전 11기의 의지로 SK슈가글라이더즈에 맞섰으나 끝내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br><br>삼척시청은 4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전(3차전)에서 25-30으로 분패했다.<br><br>앞서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H리그 출범 이후 SK슈가글라이더즈 상대 10전 전패의 사슬을 끊었던 삼척시청은 플레이오프부터 일주일 사이 네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에 끝내 체력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며 2차전과 3차전을 모두 역전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br><br>비록 세 시즌만의 정상 복귀에는 실패했으나 삼척시청의 여정은 박수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삼척시청은 정규리그에서 15승 1무 5패(승점 31)로 지난 시즌보다 발전된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특히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을 차지한 SK슈가글라이더즈에게 이번 시즌 처음이자 구단 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안겼다. 한규빈 기자<br><br>#삼척시청 #챔피언결정전 #10전 #준우승 #고군분투<br><br> 관련자료 이전 꺾이지 않는 엔비디아...구글 TPU 판매 확대에도 데이터센터 업체들 “도입 글쎄” 05-05 다음 강원도청 박소현 ITF 고양 대회 제패…단식 통산 10승 고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