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개그우먼, 시母 상견례 일방적 취소에도 결혼 강행? 이유는 ‘술’ 때문(사랑꾼)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PvSYfz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c7c8d4d46dfeeb15ada170318e40ea5346926d49fedc68793db6b758cd3b8" dmcf-pid="1EQTvG4q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2038574lzem.jpg" data-org-width="650" dmcf-mid="HMN037Lx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2038574lz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d8eac6caa81368eb7b6bf25edb8804ad0ab2b7f6e616397308bc885b5e3d5" dmcf-pid="tDxyTH8B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2038775cqap.jpg" data-org-width="650" dmcf-mid="Xon5Z3e4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2038775cq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bc098f55ecf176a4fd91c442aee72682dcd6eb8dcfd9bf21e4e113f2a1e5c" dmcf-pid="FNfCIvKp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2038925tyub.jpg" data-org-width="650" dmcf-mid="Z7AUpqgR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52038925ty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7b8f4d8798ac12c191ab4380fa92b3a865d82e66cd5ca808f7780fa6989d60" dmcf-pid="3j4hCT9U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dee019ed96f2a2238b920a903d34bfe5241677a8c928b73a2f290298fdd7300d" dmcf-pid="0A8lhy2uCI" dmcf-ptype="general">41세 한윤서가 결혼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96417eed1470dcd1db6de0a8de3eb221c753c893fb2292599eb12513aa65c68c" dmcf-pid="pc6SlWV7vO"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지난 5월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과 감동,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위기까지 파란만장한 순간들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74e764444ca67fd99a739570782bceb5a04b5b3562ec4d5381fd3ddfdeaad98" dmcf-pid="UkPvSYfzCs" dmcf-ptype="general">이날 한윤서는 모닥불 앞에서 문준웅에게 “텐션이 높고 별난 우리 집안을 다 보고도 수용하는 걸 보며 그릇이 넓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며 남자친구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어머니 양옥자 씨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둔 한윤서에게 옷차림부터 인사법까지 첫 만남을 위한 꼼꼼한 팁을 전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097d7d404c66b6ee472ef72e2a3366b455f30ac69ec9c9fe6137a20daa706c" dmcf-pid="uEQTvG4qvm"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하늘색 슈트를 낙점하기까지 수차례 옷을 갈아입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탈취제까지 들고 상황극을 펼치는가 하면 “너무 단정한 거 몸이 거부한다”며 본인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긴장을 달래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오전 11시에 맥주 한 캔을 홀짝이며 행복감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서프라이즈로 찾아온 어머니와 만나자마자 눈물샘이 터진 한윤서는 서로를 꼭 안으며 진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bfed10c15aa36b28adab5b818c922f8f680238d8670f0d40a5be2336f6e654bc" dmcf-pid="7DxyTH8BCr" dmcf-ptype="general">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문준웅은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문준웅은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드릴 말씀이 있다”며 예비 시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다음 주 만남을 취소해달라고 연락해왔다고 전했다. 문준웅의 고모를 통해 예비 시어머니가 결혼이 너무 빠른 것 같고 술을 즐기는 한윤서를 걱정한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한윤서는 술로 마음을 달래려 했지만 어머니 양옥자 씨는 맥주를 버리는 등 속상함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0b0365f98e3c4575b20a62397a2e264c19bdf338fcd063ba7ebaeceb69882b7" dmcf-pid="zwMWyX6blw" dmcf-ptype="general">일주일 후 문준웅의 설득으로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이 극적으로 성사됐지만 예비 시어머니의 자리는 끝내 비어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qrRYWZPKv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meGY5Q9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한혜진, 흥겨움 최고조 05-05 다음 아이유 한지민→라이즈, 지갑은 이럴 때 여는 거다‥어린이날 ★ 기부 릴레이 [종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