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아들, 초등학생 한 달 용돈 29만 원 "어디에 썼는지 모르겠다"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친구들은 더 쓰고 물가도 올랐다"<br>"5천 원→20만 원" 정지선 子 주식으로 돈 벌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ncXFRf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c7a22af856ce66661449ecd9aa89634b3113fd29856c6b5fb710938079bcc" dmcf-pid="yy5uJgYC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셰프의 가족 / 정지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50153413lrsi.jpg" data-org-width="640" dmcf-mid="61z2jDFY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50153413lr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셰프의 가족 / 정지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b16c6f77ee22ee02d843cdde0670fc5a1012f3be8aeb47ce55cde7e78fcd81" dmcf-pid="W0B8EsUZm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셰프 정지선의 초등학생 아들 소비 습관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479d71ed616568e94441070fa99e4140f05e44e5989fc5ebd77fbf574d969bf" dmcf-pid="Ypb6DOu5Og" dmcf-ptype="general">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아들과 대립하는 상황이 그러졌다. 정지선은 13살이 된 아들에게 "요즘에도 주식하지 않냐.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라고 물었고 아들은 "아빠가 5000원 주고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f10c7632396884ee074f4d7792cbf09b25aeface53f64abe72f35df115ec280" dmcf-pid="GUKPwI71Io" dmcf-ptype="general">그의 아들은 "처음엔 2만 원 또 15만 원 정도 수익을 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정지선은 "그 돈 다 어디 있냐. 공부를 잘해야 주식도 잘할 수 있다"라고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했고 아들은 "주식으로 번 돈은 제 계좌에 있다. 현대○○○, 한화○○ 등에 투자해서 지금까지 총 20만 원 벌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bfab39735be041b55df3a8a5bf13f935cc0253109ba9d9088b548c4a6fb2629" dmcf-pid="Hu9QrCztrL"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돈의 중요성을 느끼지 않나"라고 물었고 아들은 "요즘 한 달에 20~30만 원 정도 쓴다"라고 말해 정지선을 놀라게 했다. 정지선은 "초등학교 6학년이 돈을 쓸데가 어디 있나. 한 달 용돈이 5만 원인데 씀씀이가 크다"라고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f1e0bc21d256abe61257a658a1b4e058a082ab1ec1922b9e25a959dfa2f94" dmcf-pid="X72xmhqF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의 아들이 한 달에 29만 원 정도 쓴다고 고백했다.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50154697nots.jpg" data-org-width="640" dmcf-mid="PKWtQdlw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50154697no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의 아들이 한 달에 29만 원 정도 쓴다고 고백했다.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d52c01ae5ac10b2a13990ee6ea9c19c4ca29a060906395b13210910099cab" dmcf-pid="ZzVMslB3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이 아들의 발언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50155951fpge.jpg" data-org-width="640" dmcf-mid="QaxLvG4q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150155951fp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이 아들의 발언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33e4a0a270e545f3eef75889fe61ed7a04fa5011cdf7cab69081505c048e7e" dmcf-pid="5qfROSb0mJ" dmcf-ptype="general">아들은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 모르겠다. 30만 원 안 쓰고 29만 원 썼다. 솔직히 한 달에 20만 원은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은 더 쓰고 물가도 올라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많다"라고 말장난을 해 정지선을 더욱 화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636eb32077c7208978a165fcf4c743198644a51b0891cbd4e7e977e7bf46297" dmcf-pid="1B4eIvKpDd"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초등학생의 주식 투자에 대해 찬성 의견을 냈고 김숙, 박명수는 반대한다는 의견을 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MC들처럼 정지선의 아들 씀씀이에 대해 갑론을박 논쟁이 이어졌다. 초등학생이 한 달에 30만 원을 쓰는 것을 부모가 모르는 것이 더 심각하다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4bfe62f77cb00d622d3e5a57b3bda4fecf752990735b0d1339d50488b5f81320" dmcf-pid="tb8dCT9Ure"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그래도 자급자족 대단하다", "경제관념이 확고하네", "저 정도이면 내버려둬도 될 듯", "멋진데", "부럽다", "증권가에 취직하는 것도 한 방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초등학생 지출 관리를 부모가 해줘야 할 듯", "심각하다", "돈을 썼는데 어디에 썼는지 모르는 건 안 좋은 듯", "용돈 기입장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역대급 화제성 없는 '하트시그널5', 마침내 첫 공식 데이트 05-05 다음 비(RAIN), 신곡 ‘FEEL IT (너야)’ 티징 콘텐츠 속 독보적 아우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