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가 되는 것 같았다" 이채영, 미소 되찾을까 (골때녀)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Svgc5TSz"> <p contents-hash="8a801705e4a3604ad3c6f2f86111431392a198c4d9859d25a5e4652dd10dff08" dmcf-pid="PzvTak1yy7" dmcf-ptype="general">액셔니스타 수문장 이채영이 연속 실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53389718a3ba0640b1ec0a9e5ec5f45ab2252a8b905232c62001f1dd87703" dmcf-pid="QqTyNEtW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MBC/20260505144748437dqap.jpg" data-org-width="720" dmcf-mid="9ue0IvKp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MBC/20260505144748437dq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a58f00bc60087cef53ab21e83741263a604d3237ff0a58404d07ee4e819cf" dmcf-pid="xByWjDFYWU" dmcf-ptype="general">6일(수)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운명을 건 최후의 승부차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b6f0484103dd98e32acef410785b52fb15c503cfc5ed7fbb5015e8f6d088a1c" dmcf-pid="ywxMpqgRyp" dmcf-ptype="general">지난주 공개된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인터리그 최종전은 제2회 G리그 4강 진출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었다.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4점 차 이상의 다득점 승리가 절실했던 FC원더우먼2026은 김병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골키퍼 키썸까지 전진 공격에 나서는 과감한 전술로 총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FC액셔니스타는 '수비 갱스터' 주명을 중심으로 한 질식 수비로 맞섰고, 전반전은 1:1 균형 속에 마무리됐다. 후반전에 접어들며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이 개인 통산 4번째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는 듯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마왕' 마시마가 버저비터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p> <p contents-hash="97040cba279e98aa866be492ceb0f0e8c369157816c0a79aa6dcc407cce46260" dmcf-pid="WulSoAZvC0" dmcf-ptype="general">결국 FC원더우먼2026은 이번 시즌 세 번째 승부차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패배 시 꼴찌 결정전으로 향하는 벼랑 끝의 상황에, 원더우먼2026은 그 어느 때보다 굳은 각오를 다짐했다. 주장 키썸은 "수많은 멸망전을 치르면서도 단 한 번도 방출된 적은 없다. 이번 경기에서도 그 기적을 쓰고 싶다"라며 리그 최하위만은 피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동점 골의 주인공 '에이스' 마시마 역시 "(꼴찌 낙인)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인 것 같다. 꼴찌만큼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라며 절실한 바람을 내비쳤는데. 과연 벼랑 끝에 몰린 FC원더우먼2026이 승부차기에서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0ec2238e553182244a197858fdaf158421dd4a806599fe52bb4b811bdd605ce8" dmcf-pid="Y7Svgc5TS3" dmcf-ptype="general">승부차기의 결과와 무관하게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FC액셔니스타는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특히 수문장 이채영은 "부상 이후로 실력이 늘지 않아 민폐가 되는 것 같았다"며 짧은 출전 시간 동안 연속 실점을 허용한 데에 대한 미안함에 눈시울을 붉혔다. 과연 원조 강호 액셔니스타가 승부차기에서 미소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div contents-hash="7dbce37928aa4c10e922c1fc997b26945e8b98d50c76eed273fb5fde84994f8f" dmcf-pid="GzvTak1yhF" dmcf-ptype="general"> 한편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은 6일(수)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좌절! 완전히 당했다, 안세영만 충격 준 게 아니었다...세계 4위 잡은 김가은 "좋게 빠졌던 게 아니라서" 명단 제외 극복 → 반전 공신 조명 05-05 다음 매일 술이었다는 ‘청순 걸그룹’ 멤버, “뇌 안돌아가 술 끊었다” 고백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