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부상투혼' 여자탁구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작성일 05-05 16 목록 한국 여자탁구가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br>김나영, 신유빈, 양하은이 차례로 나선 대표팀은 오늘(5일) 새벽, 영국 런던에서 치러진 캐나다와 대회 32강전에서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br><br>지난 2일 대만전을 앞두고 허리를 다친 '에이스' 신유빈의 결장으로 시드 배정을 위한 3경기에서 내리 패한 대표팀은 신유빈의 복귀와 함께 첫 승을 신고하며 16강에 안착했습니다.<br><br>대표팀은 세르비아-싱가포르 경기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br><br>#세계선수권 #탁구 #신유빈 #부상 #허리 #캐나다 #대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SKT, 어린이날 뚝섬서 5000마리 ‘잉어킹’과 달렸다...“특별 경험 선사” 05-05 다음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괴물 신인’ 육태경, “목표 그 이상 이뤄낸 시즌... 내년엔 플레이오프 노릴 것”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