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모솔남, 맹목적 직진 "자녀 셋? OK"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2gkmpXyG"> <p contents-hash="fdfc2526f018fdf959f9bf9fd0839fca340496e0dadb1c0123041375df7e313b" dmcf-pid="fWVaEsUZhY" dmcf-ptype="general">"전두엽 마비된 수준"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39200fcfa286d126251993862edf955891f10560268531e11a6cfc9b1347a" dmcf-pid="4zolY5Q9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MBC/20260505144148497lnce.jpg" data-org-width="720" dmcf-mid="yAyuK4Dg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iMBC/20260505144148497ln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79cf9c6a3f3e59c9df1feee9b78150a4bd54142674fb0b7315902db334209c" dmcf-pid="8qgSG1x2Wy" dmcf-ptype="general">'돌싱N모솔'에서는 단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내던진 모솔남들의 폭주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4e414d1a59b65121056942bc678d9a3421d7e2c18866efadb03bacfaa1ff48bf" dmcf-pid="6BavHtMVCT" dmcf-ptype="general">오늘(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 가는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핑크빛 무드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8bf4054191a4b9f6ed7ce3f8edbe9d9140b9c3edf4534e0842658eb460e31172" dmcf-pid="PbNTXFRfyv" dmcf-ptype="general">이날 한 모솔남은 첫 데이트 중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만난 지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다 주겠다는 역대급 멘트에 김풍은 “결의가 거의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단시간에 이렇게 뜨거워지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섭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3e62decec960fd3969ea246416b6c1fa7a28100eeb4a9ee0a7ec2b3915c4c12e" dmcf-pid="QKjyZ3e4lS" dmcf-ptype="general">또 다른 모솔남은 데이트 중인 돌싱녀가 “자녀가 세 명이어도 괜찮냐”고 묻자,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다. 사랑으로 내가 다 키우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맹목적인 ‘오케이맨'이 된 그의 모습에 채정안은 "이거 실화냐, 저건 아니지 않냐"며 당황하고, 넉살은 "48시간 만에 모든 것을 오케이 했다.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며 놀란다. </p> <p contents-hash="b9016218201c8a725290944d49db2cd9d51cda8766d246508e88c851b32a6d83" dmcf-pid="x9AW50d8C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손을 잡아본다는 모솔남의 풋풋한 첫 스킨십도 성사된다. 울퉁불퉁한 길을 걷던 중 자연스럽게 돌싱녀의 손을 덥석 잡으며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 것. 소심했던 첫째 날과 달리 매섭게 직진하는 그의 당돌한 모습에 채정안은 “저렇게 급성장을 할 수가 있나?”라며 감탄하고, 김풍은 "당장 졸업장 도장 준비해야겠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cc786125eca3dd2aaf8c13bd147ef664f3d9c8af038b8a04f0faac0d7b1f9a1b" dmcf-pid="ysUMnNHlyh" dmcf-ptype="general">과연 모솔남들의 폭주 기관차 같은 거침없는 직진이 돌싱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뜨겁게 달아오른 연애기숙학교의 로맨스 향방은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74f457bada5aa4cba32bf1832789371bf01b10b6a2ef8321ade1e148cb03aa5" dmcf-pid="WOuRLjXSWC"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E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3000억' CEO 권동칠 "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날려" (이웃집 백만장자) 05-05 다음 설립 10년 인공지능협회, 또다른 10년 내다본 새 비전 7일 선포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