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붕어빵 외모 ‘190cm’ 둘째 子 공개..“뉴욕 주립대 졸업” (‘아침마당’) 작성일 05-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ktPehD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7b815739dfedc5801bf29ea92ac9b4ef13547ab1ae2e10f1356891e323e355" dmcf-pid="9JEFQdlw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143539947keax.png" data-org-width="650" dmcf-mid="BIIziaGh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143539947kea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78663c81219117118986bfa76450fdb3ba39f135da3f8c5b3b7331b2bc4e29" dmcf-pid="2iD3xJSrvq"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이만기가 붕어빵 아들 이동훈을 자랑했다.</p> </div> <p contents-hash="687e10d626ee3ab8b06cc289c76f1d0cab3ad7f4f131c50242e4727636b97483" dmcf-pid="Vnw0MivmCz"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로 진행돼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와 차남 이동훈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132fc42ec813a6e469cdcb8c64b773e19772fc6fcf25b3cdc64585c7e5009fd" dmcf-pid="fLrpRnTsl7" dmcf-ptype="general">이날 이만기는 아들과 동시에 등장했고, 아들의 등에 업히며 환한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함께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부른 두 사람은 유쾌하게 토크를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f1d361340b82b0ad8abb33b62519a8b39620d638ffcfca198c57e535a9430" dmcf-pid="4PgG26rN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143541378ujnt.png" data-org-width="650" dmcf-mid="bG1Mmhq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143541378ujn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ce6b758593a201ed495508542fb5be01bbcb44d02365c7cecb00c2ef72a52c" dmcf-pid="8QaHVPmjl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붕어빵 외모와 체형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이동훈은 182cm인 부친보다 8cm 큰 190cm라고 밝혔다. 이동훈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씨름 선수가 되고 싶었다. 아버지가 본인을 이기면 씨름 선수를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 손에 졌다. 그래서 포기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2e9c7b7aac65f12a9aa7fc0d497790fe65d8d33860bafd09c03fdec712a6b7" dmcf-pid="6xNXfQsASp" dmcf-ptype="general">현재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그는 “뉴욕 주립대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32살 이동훈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adb418a3ad8419463095641101a096cc3ace75366439dfc504487e8a274674" dmcf-pid="PMjZ4xOcS0" dmcf-ptype="general">이만기는 아들의 체격을 인정하면서 “한때는 ‘아빠 이길 수 있겠다’하면서 내기를 하자고 했다. 용돈을 100만 원 올려달라고 하더라. 안된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76cb312239e98c6391feb1f40e5638ac4b3f5a8f25ae571e3fa852f6ba7f6d7" dmcf-pid="QRA58MIkC3"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내가 이기면 어떻게 할거냐 했더니, ‘아빠가 퇴직하고 돈을 못 벌면 용돈으로 100만 원을 꼬박꼬박 줄게’하더라.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아들에 답변을 미뤘다. 이에 아들 이동훈은 “제가 1초 만에 바닥에 누워있었다”고 말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xec16RCElF"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5’ 강유경 “집 가기 아쉬워”…박우열에 직진 ‘심쿵’ 05-05 다음 '천하장사' 이만기, 세 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기쁘지만 어떻게 키우나 걱정" [아침마당]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