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날렸다” ‘백만장자’ 서장훈 ‘전투화의 아버지’ 권동칠 회장 고백에 충격 작성일 05-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0eNEtWy0"> <p contents-hash="b2932c101b9046e655a0b5a17aa93336237ae3ba4d9fd5b15118f9c1a5cbf705" dmcf-pid="1spdjDFYy3" dmcf-ptype="general">[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연 매출 3,000억 원의 신화를 일군 ‘신발 백만장자’ 권동칠 회장이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원을 허공에 날려야 했던 충격적인 실화를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cb6c71d43f1f2bed2cc2e1a6c03d4e755adcdc5bfb4bcf5b818a4633c7254" dmcf-pid="tOUJAw3G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141236195krkf.jpg" data-org-width="640" dmcf-mid="ZYVcIvKp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141236195kr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5e19332d928f4cbf5fa031af3c0df1f25d4218e568b21544f2f3f6229066fa" dmcf-pid="FnvbPehDTt" dmcf-ptype="general"><br> 오는 6일(수) 밤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국내 토종 신발 브랜드로 아시아 판매 1위를 기록한 ‘신발 장인’ 권동칠이 출연한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38년간 1억 켤레 이상의 신발을 생산하며 겪었던 영광의 순간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뼈아픈 실패담을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73cc843dc55b3f0a4df1b29abe5821f4bfbed4745e6d0e1f767468c2619e09" dmcf-pid="3LTKQdlwl1" dmcf-ptype="general">특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목은 ‘신창원 사건’에 얽힌 비화다. 권 회장은 과거 수십억 원의 개발비를 쏟아부어 야심 차게 준비했던 신제품을 출시 직전 전량 폐기했다고 밝혀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탈옥수 신창원 때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e9cdef4979e18f253ba84ad29de69a9796f2b5b5a98069fe4200e9ae0a78ac3" dmcf-pid="0oy9xJSrS5" dmcf-ptype="general">위기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권 회장은 ‘전투화의 아버지’라 불리며 2004년 국내 최초로 가볍고 기능적인 방수 전투화를 개발해 국군 장병들의 보급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인물이다. 현재 군 장병 10명 중 2명이 그의 전투화를 신고 있을 정도지만, 그는 “전투화로는 돈을 못 번다”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fbf5964bfcb8bda72c081af2d52c1479dc9deeb682b0ab30988b10cde01441ef" dmcf-pid="pgW2MivmCZ"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는 장병들의 발을 보호하기 위해 연간 약 5,000만 원의 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고가의 방수 소재를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b5ddb7a7c56c43310e6f3aaae10f00926c7cf1f18f388788140662656bebf30" dmcf-pid="UaYVRnTsC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신창원 사건의 전말 외에도 곰 발바닥 구조를 본뜬 미끄럼 방지 신발, 물 위를 걷는 거위 발 신발 등 그의 기상천외한 발명품 컬렉션과 함께 2025년형 신상 전투화 제조 공정도 최초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7ec4478e74499a1818114727e937f4add23a70489716e5255e42e381ba81741" dmcf-pid="uNGfeLyOvH" dmcf-ptype="general">수십억 원의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신발 애국자’의 길을 걸어온 권동칠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는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1d5fdf5db54d4affe035c7ba77dadd544b7fa9b6c7248a41a0e5da129f05e6f" dmcf-pid="7jH4doWISG" dmcf-ptype="general">yyoung@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닝닝, 2026 멧갈라 참석…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시선 집중 [★한컷] 05-05 다음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첫날 119만 장 판매…‘더블 밀리언셀러’ 예고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