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추성훈-김종국-대성, 검은 모래에 파묻힌 사연 작성일 05-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o198wa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91fe8ea06ee3f8cf864318976393745d7ea1d23b09f90772a049cef01e435" dmcf-pid="Hogt26rN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5901295gdbl.jpg" data-org-width="650" dmcf-mid="W6L5K4Dg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5901295gd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28baf60fcd4e13552c47edc54c758ad5a2b41981f45817c1501f07a60100f" dmcf-pid="XgaFVPmj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5901504kfqf.jpg" data-org-width="650" dmcf-mid="YzuASYfz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5901504kf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ZaN3fQsAW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41a63de3aeed3463ccf98a73899562d7a25860691260d59e291d48c9c4bbee9" dmcf-pid="5Nj04xOcTF" dmcf-ptype="general">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모래에 묻혔다. </p> <p contents-hash="c91b08a2bcf2a8d464de4d6e3f45365690f71044addd0c3eada2a1fe00c91588" dmcf-pid="1jAp8MIklt"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온천, 바다가 공존하는 이색 휴양지인 가고시마 땅끝마을 이부스키를 찾은 추성훈-김종국-대성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e53a10dabb29c86945fff28fa4a6a9a0187cabbf36cfa692af9e0a6c6080bad" dmcf-pid="tBbwY5Q9v1"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인 검은 모래찜질을 위해 유카타만 입은 채 뜨거운 모래 위에 눕고, 50도에 육박하는 모래가 몸 위에 계속 쌓이자 “큰일 났다. 무겁네”, “뜨거워요”라며 불안감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2f8bd1d2a2aa04381deddf2f0c64da7e0f34bf36ad94d8577a15b4be77bf066d" dmcf-pid="FbKrG1x2S5" dmcf-ptype="general">이어 대성은 움직임으로 인해 모래 밖으로 살짝 드러난 김종국의 발가락이 다시 묻히는 것을 본 후 “우리 지금 ‘노 속옷’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리고, 이에 상남자들이 서로를 향한 주의를 당부해 폭소를 터트린다. 세 사람이 서로에게 주의를 당부한 이유는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314c1769be8a0d24e8291a45e80a51b1c6d72f502ada6a426ec6875f80252639" dmcf-pid="3K9mHtMVlZ" dmcf-ptype="general">더불어 추성훈-김종국-대성은 가고시마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람차에 탑승해 경치를 바라보다 급 현실을 자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김종국이 반대편에서 비좁게 앉아 있는 추성훈과 대성을 확인하곤 “이거를...연인하고 타는 거지? 아님 가족들?”이라고 물으며 씁쓸해한 것. 그러나 세 사람은 이내 로맨틱한 장소로 꼽히는 관람차에서 전혀 로맨틱하지 않은 현실 토크와 “OOO 하는 작전을 짜야겠다”라는 살벌한 작당 모의를 벌이며 흥미로워한다. 세 사람의 작당모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f38143c41b33161afc2ab40b4331e556c834beaf0cd158341bfc963bfb683dd" dmcf-pid="092sXFRfCX" dmcf-ptype="general">또 대성은 날로 격해지는 ‘추쪽이’ 추성훈의 조련사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추성훈은 누드 관람차를 타기 위해 찾은 쇼핑몰에서 사람들이 줄 서 있는 디저트 팝업 스토어를 보자 갑자기 “기다리자!”라며 고집을 피우고, 누드 관람차 탑승 시간이 임박해 이동해야 하는 순간에도 주문한 크레페를 먹어야 한다며 “싫어 싫어”라고 생떼를 부린다. 추성훈이 ‘추쪽이’로 변할 때면 어김없이 대성이 ‘추성훈 녹이는 대성’으로 변신해 한방에 추성훈을 설득하는 것. ‘미운 51살’이 된 추성훈을 제압한 대성의 환상적인 조련 스킬이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cd8fe9d872bfd9a18938163e7264ed0ebc1e030f5869dc4ff8d7e66b270c5a1" dmcf-pid="p2VOZ3e4S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막내 대성은 ‘추저씨’ 드라이브에 영혼이 가출 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제작진이 추성훈의 로망 실현을 위해 준비해 준 럭셔리 카에 신이 난 추성훈이 김종국, 대성을 차에 태운 채 해안도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오픈카로 내달린 상황. 덕분에 뒷자리에서 바닷바람을 정통으로 얼굴에 맞은 대성은 차에 타기 전 해맑던 표정과는 180도 다른 웃음기 잃은 표정을 드러낸다. “좋다 ... 좋다... 너무 좋다”라는 기계적인 리액션을 내뿜은 대성의 굴욕적 럭셔리 카 체험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e107f49fd582dd4f504036d78dcdf8ce7c644b86a52671a90ec33c106f749f6" dmcf-pid="UVfI50d8h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미운 51세’에 들어선 추성훈과 추성훈의 생떼도 가뿐히 제압하는 대성의 ‘호랑이-조련사’ 케미가 웃음을 일으킨다”라며 “3회는 연휴의 마지막 날 밤, 가족들이 함께 지켜보며 부담 없이 빵빵 터질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uf4C1pJ6W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48htUiP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린이날 폭등한 게임기값에 등골 휜다…최대 26만원 올라 05-05 다음 한국어로 노래한 日걸그룹 큐티 스트리트, 뮤비까지 공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