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퍼포먼스 퀸의 진가 보여준 ‘NTOTD’ 퍼포먼스 필름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BErCzt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b6a19c474d1e87b8bc6548eb3169adcd7ec3a4b0e5ff71f8771ba84630054" dmcf-pid="2SbDmhqF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원드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40100058rzak.jpg" data-org-width="650" dmcf-mid="KpkUz9Ai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40100058rz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원드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VvKwslB3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ca0ea816930691d173d751a2c4e91c965c55a2031b20bc847c8c04e17084082" dmcf-pid="fT9rOSb0Tw" dmcf-ptype="general">가수 이채연이 '퍼포먼스 퀸'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e0139bf13eba4aeb4a0f20248edd190d6652c22430f1de5f619f8e9ec7ecdd55" dmcf-pid="4y2mIvKpvD" dmcf-ptype="general">이채연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5월 4일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이하 NTOTD)'의 퍼포먼스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2b882797c235e5be155903789a3536e48f73e75c441cb227243003ce31201b" dmcf-pid="8WVsCT9UyE"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본편의 서사적인 연출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오직 이채연의 경이로운 '안무'와 폭발적인 '퍼포먼스'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p> <p contents-hash="878fd0a5776add72d4289214f0172fd582157389dd2d32f3296b8e03c3f8602d" dmcf-pid="6YfOhy2uC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채연은 어둡고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지하철역 플랫폼을 무대 삼아 댄서들과 함께 완벽한 호흡의 군무를 선보인다. 세련된 언밸런스 탑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이채연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댄서들 중심에서 유려한 움직임을 뽐내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과 과감한 줌인·줌아웃 연출이 더해져 이채연 특유의 파워풀한 타격감과 음악이 가진 '날것'의 에너지를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한다.</p> <p contents-hash="6283dbd0369ecbfc6b3e01e5bbcfa6a967df91e2b356c3c602fb90f7279449d7" dmcf-pid="PLyPMivmh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 장르인 'NTOTD'의 아련하면서도 벅차오르는 감정선이 퍼포먼스를 통해 입체적으로 구현됐다. 섬세한 관절의 움직임부터 머리카락까지 춤을 추는 듯한 디테일, 곡의 몰입도를 높이는 실감 나는 표정 연기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이면에 감춰진 상처를 의연하게 극복하고 나만의 무대를 펼쳐가겠다는 곡의 묵직한 서사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QoWQRnTs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gYxeLyO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석] 에이전틱 연결? 안드레 카파시의 한계 4가지와 개선 방안 05-05 다음 천만 배우→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기세 오른 박지훈, '취사병'으로 3연타 흥행 도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