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곽윤기 "문신 절대 하지 마라…3년째 지우는 중" 이유는 작성일 05-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본연의 피부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5/05/0001947648_001_20260505135713119.pn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 사진=연합뉴스</em></span><br>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현재는 3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며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br><br>어제(4일) 곽윤기는 SNS를 통해 "절대 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문신 제거 시술 영상을 공개했는데, 영상에는 그가 오른팔과 등에 새겨진 문신을 레이저로 지우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br><br>곽윤기는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는 줄 알았으나, 현재는 3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며 "평소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문신을 가리려 긴 팔만 입게 되는 상황을 보고 제거를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br>그는 "마취 크림을 발라도 살이 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코끝으로 탄 냄새가 올라올 정도"라며 문신을 새기기보다 지우는 과정이 훨씬 고통스럽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br><br>이어 "개인적으로는 본연의 피부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한다"며 문신에 대해 달라진 가치관을 설명했습니다. <br><br>그러나 국가대표 시절의 상징인 오륜기와 태극기 문신은 그대로 둘지 고민 중이라며 팬들의 조언을 구했습니다.<br><br>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후배 세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국가대표의 자부심이 담긴 태극기와 오륜기는 훈장처럼 남겨둬도 좋지 않겠냐”, “지우는 과정이 힘들텐데 끝까지 응원한다" 곽윤기의 선택을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br><br>#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문신 #제거 #타투<br><br> 관련자료 이전 "매국노 같은 선수" 소리까지… 김가은에 진 천위페이, 중국 팬들 '초토화' 05-05 다음 박해수·이희준 '허수아비', 분당 최고 7% 돌파…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