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모솔남 맹목적 폭주에 “전두엽 마비된 수준” 경악 (돌싱N모솔)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EPvG4q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5c1c924dd2d4f10c33d040a27e127deb26f925755ce4ee0a83bf8fb469462" dmcf-pid="KuYAUBae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3435874qbxd.jpg" data-org-width="650" dmcf-mid="BC5wBVkL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3435874qb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7GcubNdS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18b8cfa924d6aa71096768603cc2ebc27cd74484c976e09a5f9f37e7d9969e6" dmcf-pid="2zHk7KjJv6" dmcf-ptype="general">사랑에 빠진 모솔남들이 폭주한다.</p> <p contents-hash="f2e49220115a8731b821b53e7c39e6c0b219f481cb39046df1e75fb257da4b6f" dmcf-pid="VqXEz9Aiv8"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핑크빛 무드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c889a3dface03f75808365b65bb8dee332b1d6a4be2fed0300a44276c204226" dmcf-pid="fBZDq2cnS4" dmcf-ptype="general">한 모솔남은 첫 데이트 중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한다. 만난 지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다 주겠다는 역대급 멘트에 김풍은 “결의가 거의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단시간에 이렇게 뜨거워지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섭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09abcc025732ed5afc9e4afe669560829fabffcc01cdfff7633afc8bcff73f08" dmcf-pid="4b5wBVkLhf" dmcf-ptype="general">또 다른 모솔남은 데이트 중인 돌싱녀가 “자녀가 세 명이어도 괜찮냐”고 묻자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라며 "사랑으로 내가 다 키우겠다"고 말한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맹목적인 ‘오케이맨’이 된 그의 모습에 채정안은 "이거 실화냐, 저건 아니지 않냐"며 당황하고, 넉살은 "48시간 만에 모든 것을 오케이 했다.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며 놀란다.</p> <p contents-hash="331559da3ecf4faab4d26ee4072a01da8f38e1c52194448c7d65e135ccb93b9f" dmcf-pid="8K1rbfEov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손을 잡아본다는 모솔남의 풋풋한 첫 스킨십도 공개된다. 울퉁불퉁한 길을 걷던 중 자연스럽게 돌싱녀의 손을 덥석 잡으며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 것. 소심했던 첫째 날과 달리 매섭게 직진하는 그의 당돌한 모습에 채정안은 “저렇게 급성장을 할 수가 있나?”라며 감탄하고, 김풍은 "당장 졸업장 도장 준비해야겠다"며 응원한다. 5일 오후 10시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69tmK4Dgy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2Fs98waS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이 직접 찍었다…'대군부인' 결혼식 비하인드 "찰칵" 05-05 다음 이상민, 아이오아이 만난 카이에 한 마디 “너는 안 좋아?”(‘아근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