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 유현조, 여자골프 세계랭킹 45위로 점프 작성일 05-0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5/0001353661_001_2026050513361560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유현조</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수확한 유현조가 세계랭킹 50위 안에 재진입했습니다.<br> <br> 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을 차지한 유현조는 올해 세계랭킹 38위로 시작했으나 2월 초 40위 밖으로, 지난달엔 50위 밖으로 떨어졌습니다.<br> <br> 그러나 지난 3일에 끝난 DB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며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br> <br> 이 대회 공동 2위에 오른 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도 지난주 44위에서 39위로 뛰어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위부터 25위까지는 변동이 없었습니다.<br> <br>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시즌 3승을 거둔 넬리 코르다(미국)는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고,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 찰리 헐(잉글랜드), 해나 그린(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가 뒤를 이었습니다.<br> <br> 김세영은 11위, 유해란은 13위, 최혜진은 17위를 유지했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슈가글라이더즈, 여자 핸드볼 최초 통합 3연패...챔프전 역전 우승 05-05 다음 오타니, MLB서 첫 이달의 투수 선정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