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까지 단 2주…'1600만' 흥행 배우 차기작으로 벌써 입소문 뜨거운 韓 드라마 ('취사병')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O8DOu5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e00f7ef0225cd5e5b741e771fed829b7ca02147fa803254c0ccf048aef71ee" dmcf-pid="bmI6wI71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35759eptr.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rbak1y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35759ept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5094fd21ddd83a2f574423069659c64b9ed8c73e578eb07042c382204adf4" dmcf-pid="KsCPrCzt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37296zgl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WMOSb0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37296zg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a52149e043984df23885f6f4e4209fef7a5746a3cbdcfd1fa3131d523c9ac5" dmcf-pid="9OhQmhqFHM"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 드라마 무대로 복귀한다.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오는 5월 11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벌써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6aba194bdb9dff24fd4d8845305e0a3da22564321dcfca3f2adf1b581fd9533" dmcf-pid="2IlxslB3Gx"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입대 후 의문의 퀘스트창을 마주하게 된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요리를 통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군대라는 특수한 공간에 판타지적 설정을 가미해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1,6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았던 박지훈이 스크린에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뒤로하고, 패기 넘치는 신입 취사병의 성장 서사를 어떻게 그려낼지가 이번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b4bed584f0e1f33b08710070c38a01e77f230687ce6b6b57d5a383974d420" dmcf-pid="VCSMOSb0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38856sgy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Fl8DOu5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38856sg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a189711a57b4f778f0e1bf59778a18ff50d81f04fb7ec8821b4e55d6ebf6ad" dmcf-pid="fhvRIvKpHP" dmcf-ptype="general"><strong>▲ 지옥 같은 배식 현장을 천국으로 바꾼 이등병의 반란</strong></p> <p contents-hash="4a58bb983cb5f803b80af9c4cdfc33e828a8429ea2485ff8e5e318284f22de77" dmcf-pid="4lTeCT9Ut6" dmcf-ptype="general">23일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티저 영상은 강림소초 대원들의 처절한 모습으로 시작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식사 시간마다 구역질을 참아내고 "살려줘"라고 절규하는 부대원들의 모습은 이들이 처한 극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이 지옥 같은 식사 시간의 원인은 다름 아닌 선임 윤동현(이홍내)의 처참한 요리 실력. 윤동현은 자신의 요리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 채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어, 그가 만든 요리를 먹어야만 하는 부대원들의 고통과 대비를 이루며 웃픈 상황을 연출한다.</p> <p contents-hash="ba080acb6fbe9645108ba1b1f1a560046f8eafc7e00b69eb8b7a32076bb4c128" dmcf-pid="8Sydhy2ut8"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러한 암흑기는 이등병 강성재의 주방 입성과 함께 반전을 맞이한다. 강성재가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면서 배급소는 활기를 되찾고, 생기를 잃었던 부대원들의 눈빛은 다시 빛나기 시작한다. 강성재의 손끝에서 탄생한 고퀄리티 요리에 선임 윤동현조차 "이렇게 맛있으면 두 번씩 먹는다고"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심지어 윗선에서는 "여기가 바로 천국이 아니겠나"라는 극찬까지 쏟아져 나오며, 강성재가 선보일 눈부신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e3e1c8fe3bf2864f769f7e7e1b3daa7220a576f1c705a80b8007275ca00f7" dmcf-pid="6YXoyX6b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40378xp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PAqoAZv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40378xp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1853b9d3f804b50d9b2b516e325edf8cd76b35f3b60ef21b1e9a832e4c0623" dmcf-pid="PGZgWZPK5f" dmcf-ptype="general"><strong>▲ 의문의 퀘스트와 요리의 만남, 군대판 판타지의 서막</strong></p> <p contents-hash="e54c36ee021a2920c9be3d354d21d56eb5f6a635954593d99aec79b8287e4230" dmcf-pid="QH5aY5Q9HV" dmcf-ptype="general">작품은 단순히 요리 과정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주인공 강성재가 마주하는 '퀘스트'를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대 주방이라는 익숙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대결과 성장기는 기존 밀리터리물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요리 실력이 곧 권력이자 평화가 되는 설정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b0537c4e2e86ea0b1a71a04bb2202213cab3b1a3e90642f402c891773831f437" dmcf-pid="xX1NG1x252" dmcf-ptype="general">강성재가 매회 마주하게 될 미션들은 그의 조리 실력을 시험함과 동시에, 부대원들과의 유대감을 쌓아가는 매개체가 된다. 게임 속 시스템이 현실 군대 생활에 접목되었을 때 발생하는 기발한 상황들은 원작 웹툰이 사랑받았던 핵심 이유이기도 하다. 박지훈은 이러한 판타지적 설정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준비를 마쳤다. 대한민국을 홀린 그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퀘스트를 해결할 때마다 어떻게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291f33898a240e941edc3e65153be00462b7592588e119364fbd0afe7eee5" dmcf-pid="yJL0eLyO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41903ukx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qspqgR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report/20260505130141903uk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1661517c8813977643bb9777ea455e0e800354bc304f4b9bb53127ffaaf312" dmcf-pid="WiopdoWIYK" dmcf-ptype="general"><strong>▲ 웹툰의 화력을 잇는 티빙의 야심작, 5월 11일 안방극장 상륙</strong></p> <p contents-hash="8ca93635298584edcee5b4a74257f3ab8a20164888863ee0100ee8c29ca43c03" dmcf-pid="YngUJgYCtb"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원작인 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미 거대한 팬덤을 보유한 히트작이다. 원작이 가진 탄탄한 스토리라인에 박지훈의 섬세한 연기력이 더해져 원작 이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작인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흥행력을 공인받은 박지훈이기에, 그가 선택한 차기작에 쏠리는 신뢰도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대중은 그가 영화계에서 세운 대기록을 드라마 시장에서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2173ff18d591d9df8e23ec82fc530e285c6941b5844ff5ac58adb017dc7d62" dmcf-pid="GLauiaGht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강성재가 선사하는 화려한 요리들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지옥 같던 주방을 천상계 식당으로 바꾸는 과정은 직장인과 학생 등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통쾌한 대리 만족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박지훈과 이홍내가 선보일 선후배 간의 코믹한 호흡 역시 놓칠 수 없는 재미 요소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bb53fea9754a7225c84432a11348e39a2043464af2ddfb1d574dc262a8d1367f" dmcf-pid="HoN7nNHlHq"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1,600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고 화려하게 돌아온 박지훈이 과연 이번에는 어떤 맛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 공개까지 단 2주, 전설의 취사병이 차려낼 특별한 성찬을 기다리는 팬들의 설렘이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bd1a82d7b2ff6e1e0bf15bb52fb1c88d4f90616fb373be9566f22388679165a" dmcf-pid="XgjzLjXS1z"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멧갈라서 ‘본인 팔’ 3D스캔 룩…호스트 커미티 위상 입증 05-05 다음 [IS인터뷰] ‘닥터신’ 정이찬, 임성한 남주 그다음…“롤모델 이병헌, 눈으로 말하고 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