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대 김, 美 CNN과 손 잡고 K-컬쳐 영향력 탐구‥싸이→올데프 만난다 작성일 05-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deXFRf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9d2ce8a3224731eddecf5b0a95e90a1ed4e176c8bcbe7d8740e6f91b23769" dmcf-pid="x8JdZ3e4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대 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3135121pmcm.jpg" data-org-width="658" dmcf-mid="qwni1pJ6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3135121pm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대 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7a3338e4e6b1a8e7d7b94b78ffcb22f03050522700a7d6df090c7d91730c1" dmcf-pid="ylXHiaG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3135329eyhe.jpg" data-org-width="650" dmcf-mid="PWCI4xOc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3135329ey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WSZXnNHl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724e13428421ab066dabfd7447ba8ba1621450a4b97120c7d87ae4a7e5cade2" dmcf-pid="YEhC8MIklh" dmcf-ptype="general">다니엘 대 김이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4부작을 통해 한국 문화를 탐구한다.</p> <p contents-hash="fa827df63ffeecec32701d7ad5df112ada5f36dc754c4e73a35741f61ca3f639" dmcf-pid="GDlh6RCEyC" dmcf-ptype="general">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K‑Everything)’은 4개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케이-에브리띵’은 한국 창작 신(scene)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국 문화의 뿌리를 따라간다.</p> <p contents-hash="f509945460b481a9612d91797dccb06dab774f985c0821a4740e27283ae930ca" dmcf-pid="HwSlPehDTI" dmcf-ptype="general">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은 서울에서 평창을 거쳐 그 너머까지, 문화 탐구의 여정을 이어간다. 시청자들은 김과 함께 여행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의 복합적인 역사를 들여다보며, 이 글로벌 현상을 이끄는 동력이 무엇인지 살펴보게 된다.</p> <p contents-hash="41966ee8801903db93478ce488542e3e0351df2da70b7885932f41632f797b6d" dmcf-pid="XrvSQdlwvO" dmcf-ptype="general">대니얼 대 김은 “이번 ‘케이-에브리띵’ 시리즈를 통해 한국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들에게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지금이 한국의 저력을 탐구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을 사랑하는 이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한국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8e89aa102358a2524fc876ab98cc771b27ede9c009e9a5089752cb418b794e" dmcf-pid="ZmTvxJSrCs" dmcf-ptype="general">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김은 K‑팝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탐구한다. 한국의 대중음악 산업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음악 아티스트들을 탄생시켜 왔다. 귀에 남는 멜로디와 세련된 안무 이면에는 히트곡을 만들어내고 팬덤의 힘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교한 공식이 존재한다. 다니엘 대 김은 싸이(Psy), 태양, 전소미,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미야오(Meovv) 등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이 산업을 움직이는 ‘슈퍼 팬’ 현상을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da680f551743352f97a1575dbc5ff29dfb1cef476e4e71821b00051577bdb08c" dmcf-pid="5syTMivmCm" dmcf-ptype="general">한 세대 만에 한국의 영화·TV 산업은 검열의 시대를 지나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김은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펴보고,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물결을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배우 이병헌, 연상호 감독, 김은숙 작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인 이미경 부회장 등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한국 창작자들이 다루는 주제들이 왜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지를 탐색한다.</p> <p contents-hash="b00cd243be42a687ef97e290319c3d4a4b102c4a9ebac63fd02c7b8eb7224007" dmcf-pid="1OWyRnTsTr" dmcf-ptype="general">삼겹살은 K‑푸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지만, 이는 한국 음식 문화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김은 코리 리(Corey Lee), 강민구(Mingoo Kang), 조희숙 셰프 등 전설적인 셰프 및 레스토랑 오너들과의 대화를 통해 한국 요리의 비약적인 성장을 조명한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만드는가를 넘어, 향수, 자부심, 혁신, 그리고 집념에 관한 이야기다.</p> <p contents-hash="40c776c8ef2ed700e7d51e7b4e9390b169f07725874a4f063c6ec1e1842b5738" dmcf-pid="tIYWeLyOWw"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으로 ‘뷰티의 수도’로 여겨지며, 완벽해 보이는 K‑셀러브리티처럼 보이기를 꿈꾸는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에브리띵’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김은 화장품 산업의 표면을 넘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격한 산업화와 정치적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는지를 탐구한다. 톱 모델 아이린 김(Irene Kim)과 대표적인 뷰티 인플루언서 레오제이(Leo J)와 함께, K‑뷰티가 한국 사회의 남성과 여성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p> <p contents-hash="19b36e668c234f32e32e0c4775029ccfabea3d88db8b67f1f33cc7d8f248f58a" dmcf-pid="FXUpcr0HvD" dmcf-ptype="general">5월 9일 저녁 9시(한국 시간)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3ZuUkmpXS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57uEsUZ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 올해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 추진…약 2417억원 규모 05-05 다음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1억 원 쾌척 “아이들 세상 늘 푸르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