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3’ 김정태 子, CNN 국제 정세 줄줄 작성일 05-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pUrCzt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879e4616ffabf993958100f283257e16e7e3a58fbfe2ab1f80095f52a6af9" dmcf-pid="Q2UumhqF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bntnews/20260505114548278kkah.jpg" data-org-width="680" dmcf-mid="65vTJgYC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bntnews/20260505114548278kk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269f1f13f4c1cee2baa22c8ac4c26d9838b41a2a680ac25a14cbf05945b09b" dmcf-pid="xVu7slB3nC"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김정태 부부가 ‘천재 야꿍이’ 큰아들 지후의 새로운 모습을 마주한다. </div> <p contents-hash="fa9ec853a36b38a3b390cb41129b662b5455a69f7bb5b89ce0dd95f454e779c0" dmcf-pid="ytyWnNHldI" dmcf-ptype="general">오는 6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8ec0000fe5566509b1f15545ca85640ed1f2d33ebb4b13467d7e4fe6cd35b114" dmcf-pid="WFWYLjXSJO"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지후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많으니까…”라며 첫째 아들 지후를 위해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c0e96839752bd8d4e5b5ed73408d0dd5a59c05d813d67cd7e288324626f09f" dmcf-pid="Y3YGoAZvLs" dmcf-ptype="general">드디어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은 김정태 가족은 외국인 점원의 응대를 받게 됐다. 김정태 부부와 둘째 아들 시현이는 미소만 지으며 한 마디 뻥끗하지도 못하고 긴장했다.</p> <p contents-hash="bcd01b9ef895d2308559088cf5c6206056da1c700ae2bda9a4dfe17f157c1fb9" dmcf-pid="G0GHgc5Tem"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국어보다 영어를 먼저 뗐던, ‘천재 아들’ 지후는 여유롭게 외국인과 대화했다. 특히 지후는 농담 섞인 말까지 던지며 외국인 점원과 막힘없이 대화했다. </p> <p contents-hash="8bbc42bf0c0dfc3a775345e7109021f7b9285a65ce8d0d61efadbe7b10dab84b" dmcf-pid="HpHXak1yMr" dmcf-ptype="general">또한 식당에 켜진 TV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언급한 CNN 뉴스가 나오자, 지후는 이를 가족들에게 세세히 설명해 줬다. </p> <p contents-hash="f06b9cf32cab62b74090378c9cdf2283b81e584e1af3db54d1022f76b18554b2" dmcf-pid="XUXZNEtWiw" dmcf-ptype="general">김정태가 “이란과 미국은 왜 싸우는 걸까?”라고 묻자 지후는 국제 정세에 대해 술술 읊었고, “미국 때문에 주식 떨어졌다”라며 정치, 시사, 경제까지 섭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ac673a9760b1e66e875905ba89eef6bec0edb8ccde4a524f725008f96bf36339" dmcf-pid="ZuZ5jDFYLD"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후가 아빠 같다. 아빠들이 보통 알려주지 않냐. 부모님이 오히려 딸하고 아들 같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로부터 특강(?)을 받은 김정태 아내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며 아들의 새로운 모습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7e3bb3671083df6a1e01d6e2da8d5cbeb15610ffcbc86fff52fe8fe6af11cc2d" dmcf-pid="5751Aw3Gn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은 김정태의 이삿날이기도 했다. 김정태는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애들한테 쓰는 게 좋을 것 같다”며 3층 구조였던 큰 집을 떠나 서울에서 가까운 작은 집으로의 이사를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3cce9547def0023d7e87b9ea442fdaa37b52e563c5227f4b33434cdcc751d376" dmcf-pid="1z1tcr0HMk" dmcf-ptype="general">새로 이사 간 아빠의 자취방을 본 두 아들 지후&시현은 “천장이 낮다. 여기서는 서 있을 수가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김정태 아내도 “조금이라도 아끼겠다고 작은 집에 있겠다니…솔직히 좀 짠하다”며 속상해했다. </p> <p contents-hash="c597680843711255d222ebae32f39c0a2c22cd96aea0e4b2ceca5b7fe28a833c" dmcf-pid="tqtFkmpXec" dmcf-ptype="general">그런 가족에게 김정태는 “서울에 혼자 있으면 외롭다. 서울-부산 왔다갔다 하는 게 약간 지친달까? 그런데 지금 지치면 안 된다”며 가족만을 생각했다. 이에 지후도 “아빠가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다”고 속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4f946fe6b8417463bdb34acbf3f242344f4e9181df842188c0fe8f45fe81608" dmcf-pid="FBF3EsUZiA"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태의 자취방 이삿날 풍경과,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천재 소년’ 지후의 새로운 모습은 6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3b30DOu5Mj"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번째 남자’ 김민설, 판 흔드는 악녀 05-05 다음 십센치, '히든싱어8' 1라운드서 무릎 꿇었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