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오늘(5일) 최종회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s9QI71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30493b788c6f200c35b8f9b040c9b4241e3fa126122daaf2a25633d87afb5" dmcf-pid="1YO2xCzt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앙상블’ 오늘(5일) 최종회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bntnews/20260505103836287zwof.jpg" data-org-width="680" dmcf-mid="ZYS6JT9U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bntnews/20260505103836287zw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앙상블’ 오늘(5일) 최종회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47fe7e450e773bd8623a467f521f2fada1abded493451b9229dd4f805b6062" dmcf-pid="tcJXpnTsRa" dmcf-ptype="general">‘앙상블’이 오늘(5일), 대한민국 국제합창대회(KICC) 무대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최종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평소보다 앞당겨진 저녁 6시 1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158100fd0d31659c5e9b1cf4d58c347fa7e75e5ea3c83d1957bc11c6a97edb99" dmcf-pid="FkiZULyOeg"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 3회에서는 국제합창대회를 목전에 두고 김문정 감독의 특훈이 이어진 가운데 오늘(5일) 최종회에서는 고난과 갈등을 딛고 일어선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0e539b40fa8ce9c4f78c59e3328e0c288c19eb5ec80dc2c27b59f2999518627" dmcf-pid="3En5uoWId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앙상블 단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이 포착됐다. 바로 지난 해 서바이벌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지훈과 TOP6 제레미가 그 주인공. </p> <p contents-hash="b8cf2866fa6b9be9d2c6f0a82226450bfbdbf226b55365ee903432b1b7e1c84a" dmcf-pid="0DL17gYCLL" dmcf-ptype="general">합창단 선배 이지훈은 “어릴 때만 해도 다문화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세상 밖에서는 너무 특별한 사람이었는데, 합창단에 들어오니 내가 너무 평범해지더라”며 아이들이 느꼈을 감정에 공감했다. 제레미 또한 자신과 같은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를 둔 ‘리틀 제레미’ 코비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용기를 북돋아 주며 든든한 선배미를 뽐낸다. </p> <p contents-hash="637a54b821b70c718e1c9366f82ffe0126e8b6fdd023a6356064c4daceb987e0" dmcf-pid="pwotzaGhnn"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들 앞에서 경연곡을 선보이는 첫 프리뷰 무대가 펼쳐진다. 아이들의 진지한 하모니를 경청한 선배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지훈과 제레미는 앙상블의 압도적인 하모니에 완전히 매료된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245755351ac7393b84cbf9c9182b7192d22b66e921b9282caa6aca9ee00f6396" dmcf-pid="UrgFqNHlMi" dmcf-ptype="general">그러나 감동도 잠시, 예고 영상에서는 실제 대회의 긴박한 공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최종 리허설을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5분. 짧은 시간에 허둥지둥하는 아이들을 보며 김문정 감독은 “지금 비상상태”라고 외치며 예민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벼리 역시 “긴장감이 확 밀려온다”며 압박감을 토로한다. 과연 앙상블이 예기치 못한 비상상태를 극복하고 마지막 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을지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8f3393c54e5fdb0a37ec8b5db3d4a2bc9e721fa618b45c27f9ca68e76b25083" dmcf-pid="uma3BjXSe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어린이들이 합창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하나의 목소리로 거듭나는 마지막 여정은 그 자체로 거대한 드라마”라며, “선배 제레미와 이지훈의 진심 어린 응원 속에 아이들이 피워낼 기적 같은 무대를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1ae22afe8fe0a94caaa96746621392a110cc6bc4775f448aed5f5b7aea51d7b" dmcf-pid="7sN0bAZvdd" dmcf-ptype="general">한편 ‘앙상블’ 최종회는 어린이날인 오늘(5일) 저녁 6시 1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zOjpKc5TMe"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아침마당] 05-05 다음 '갓세정'의 반전 사생활…연습 끝나면 매일 밤 위스키 잔 든 사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