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 의혹 이후 무너진 일상… "지금도 약 복용"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br>현주엽, 갑질·근무 태만 의혹 이후 근황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gPD0d8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37f175e2ab6d3b72b011b1fa6426589968f91d1de3dcebed9ab39e71d0a9f" dmcf-pid="5JjMmunQ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hankooki/20260505103101404akkb.png" data-org-width="780" dmcf-mid="XY1l7gYC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hankooki/20260505103101404akk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766fae447d1f0abe4f2994c25fb73d1788efd2517febff746adac9a0648ce7" dmcf-pid="1iARs7LxiD"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2a8a7617e54e453d85b3a47256f6afedbb962ce466ca7cd6ae96b48a5dd6ef7" dmcf-pid="tnceOzoMME"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현주엽에게 "잘 웃고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사람들의 오해는 잘 풀렸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a434e5cfbd571cce15ccfbe1b4b502ffb3e2298ee62948552ba5708d1a58923" dmcf-pid="FLkdIqgRdk" dmcf-ptype="general">앞서 현주엽은 2024년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 재임 시절 갑질 및 근무 태만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더불어 농구부 소속인 아들의 특혜 논란이 불거지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현주엽 측은 해당 논란을 다룬 MBC '실화탐사대'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등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며 의혹을 벗었다.</p> <p contents-hash="0ab49a7e39a3ac16340067e4ce8a534aa11f6e20cf0686c44a3c8dedcbda169a" dmcf-pid="3oEJCBaeRc"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의혹과 관련해 "프로팀 감독을 하다가 고등학교 감독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모교라서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오해가 생겼다"며 "방송 활동과 학생들을 돌보는 일을 병행하다 보니 근무 태만이 언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외 시간에 근무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정정보도가 나왔지만, 사람들은 정정된 내용에는 큰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764d31dcb2c3219c31c928ad9586d58184b91c67ca26d4e07c3413aa59fa002" dmcf-pid="0gDihbNddA" dmcf-ptype="general">또한 현주엽은 논란 이후 근황에 대해 "오해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전보다는 나아졌다"며 "그동안 이야기를 피하다가 조금씩 말하게 된 걸 보니 오해가 풀린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1a6f19cafece8db5c8ac042c12d0a2cfd3f93d4e1583fb0170a083564a5663" dmcf-pid="pawnlKjJJj" dmcf-ptype="general">마음고생으로 체중이 약 40kg 감소했다고 밝힌 그는 "농구를 하던 큰아들은 운동을 그만두고 현재 휴학 중"이라며 "가족 네 명 모두 병원에 다니고 입원도 했다. 지금도 약을 복용 중"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혼자 겪었으면 이겨냈을 텐데 가족들까지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은 것 같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ada890318c81ac963945d0dc29979512a9464229086ead9a14bbca1ee6b793" dmcf-pid="UNrLS9AidN" dmcf-ptype="general">한편 현주엽은 1998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K에 지명되며 프로 선수로 데뷔해 농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ujmov2cnJa"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멧 갈라 찢었다…540시간 제작한 드레스로 ‘압도’ 05-05 다음 ‘신랑수업2’ 진이한, 홍석천에게 정이주 소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