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원샷 아내, 34살인데 노인처럼 뇌 위축‥이호선 “살아온 게 기적”(상담소)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LHPOu5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0fbd47a1e2b6f7a78ba07454dc9cd9780d6d545078fd1d653f89382c5edab" dmcf-pid="6hoXQI71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01035605pgpo.jpg" data-org-width="650" dmcf-mid="4Bl2E3e4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01035605pg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lgZxCzth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d9c33b73ecfcb144de781791a07a58160f36c1e78e7b985b99b3f2e2935b68fd" dmcf-pid="QSa5MhqFWK"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가 알코올 문제에 제동을 건다. </p> <p contents-hash="45adec3a27826c8acdbf36104aba5532377faaa63fc36b37478e65da07510dee" dmcf-pid="xvN1RlB3lb"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6회에서는 결혼 3년 차 신혼부부의 처절한 ‘음주 전쟁’이 공개된다. 매일 위스키를 원샷하며 쓰러질 때까지 마시는 아내는 34세라는 젊은 나이임에도 뇌 상태가 노인과 다름없을 정도로 위축되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남편은 아내가 술을 마시다 잘못될까 두려워 감시하게 되고, 아내는 그 시선을 피해 술병을 숨기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상황.</p> <p contents-hash="92dd6cef2fb33f5c4b0ee6c82219a705435d3a0cc8d88807c92c14a3d871f4ed" dmcf-pid="yP0LY8wahB"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남편의 통제가 위험한 불안에서 기인했음을 간파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아내의 폭음 뒤에 숨겨진, 차마 입 밖으로 꺼내기조차 힘든 잔인한 트라우마였다. 과거의 끔찍한 사건을 술로 잊으려 한다는 아내의 고백에 이호선은 “여기까지 살아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며 함께 마음 아파한다고. 과연 트라우마에 갇힌 아내와 불안에 잠식된 남편을 위해 이호선 교수가 내린 ‘안정화’ 솔루션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dcc192cca6df84baa830fc2a3c84ae4d967eb3cb8ad7f7ae9b2deffb3b2cdb5" dmcf-pid="WQpoG6rNyq"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사연은 연 매출 100억의 수제화 공장을 운영하던 아버지와 그 곁을 지키던 딸의 ‘무기력 전쟁’이다. 7년 전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부도, 그리고 딸의 이혼이 한꺼번에 덮치며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아버지는 밤낮이 바뀐 채 스스로를 고립시킨다. 서로를 너무나 아끼기에 오히려 더 깊은 상처를 주고받는 부녀지만 이호선 교수가 그 안에서 희망을 발견한다고. 오후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583d3a98e5cda774030e9d977c40389b469b6b777955771a0b70968ffb73245" dmcf-pid="YcPCBjXSC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GkQhbAZv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세 위해 처형과 위장 불륜극까지...역대급 파국에 "실화 맞아?" ('탐비') 05-05 다음 카리나, 멧 갈라 데뷔…두루마기로 완성한 ‘한국의 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