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로 돌아왔다…'SM:ALL ROOM' 리메이크 프로젝트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tO6sUZk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1888a613ecbde58bd4bb68d6def5c43e1f77aca0d817799cc79ae4d6fee61" dmcf-pid="p5FIPOu5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fnnewsi/20260505094035500svzs.jpg" data-org-width="570" dmcf-mid="3XBYnWV7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fnnewsi/20260505094035500sv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f636f4efdd560179fb9be05ee5091964404513f159ee3755545fe7c8d5afe" dmcf-pid="U13CQI71gb" dmcf-ptype="general">'SM:ALL ROOM'의 두 번째 시즌이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2501469c014226f222121cde802dbf6785e1b27ad76a93677b26205f4bcbed37" dmcf-pid="ut0hxCztNB" dmcf-ptype="general">SM C&C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SM:ALL ROOM'의 두 번째 음원을 선보인다. 민수현, 천범석의 '나의 옛날 이야기'와 최은빈, 홍승민의 '어떤가요'가 수록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fa72aa78e63a67337cffe59532954d97bd5b71daf09f8542d1bb41cc85d127b" dmcf-pid="7FplMhqFaq" dmcf-ptype="general">첫 번째 트랙인 '나의 옛날 이야기'는 민수현과 천범석이 참여했다. 지난 시간 속에 남겨둔 말 못 한 사랑과 오래된 기억을 현재의 감정으로 다시 되살려내며, 원곡자 조덕배가 노래한 한 남자의 그리움을 남녀의 입장이 교차하는 감정선으로 재해석해 듀엣곡 형태로 새롭게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d4e09903f4b4da0901c39d0f645063325a34e304ba13f35cdc7bf73a0676d6dd" dmcf-pid="z3USRlB3gz" dmcf-ptype="general">이정봉의 '어떤가요'를 재해석한 두 번째 트랙은 최은빈, 홍승민이 참여했다. 이별 이후에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 마음을 두 사람의 호흡으로 다시 풀어내며, 솔로곡이 지닌 여운을 또 다른 결의 감정선으로 확장했다. 두 사람은 곡의 절제된 슬픔과 잔상을 오늘의 감성으로 덧입혀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c98edb50edc73b4b61837f8e8b7d2271bc3a67158e43cf197097299e3b8ebd2b" dmcf-pid="qIlguoWIa7" dmcf-ptype="general">이들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보여준 가능성을 넘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시너지를 바탕으로 또 한번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e2e5dce3cda49a0fbe1d06d2a8dbb31d79f2b687932f60a866b5b7187a8e4832" dmcf-pid="BCSa7gYCou" dmcf-ptype="general">'SM:ALL ROOM'은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명곡을 오늘의 감성으로 다시 해석하는 SM C&C의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거창한 무대가 아닌 'ROOM'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오래된 명곡을 새롭게 들여다보고, 현재의 리듬과 사운드로 재구성해 또 다른 감정으로 풀어내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d115b85dbd2c5547a4eb481d78859dbaa247b58cb46779362d2f8f2b92c1fb27" dmcf-pid="bhvNzaGhoU" dmcf-ptype="general">시즌 2는 단순히 옛 노래를 부르는 프로젝트가 아닌, 오래된 명곡이 여전히 현재형일 수 있다는 사실을 조용하면서도 짙게 전하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1a493eab444daa93782c09cfd1cb1c756410ef1d18ccb82e7f85347c5ab6a10" dmcf-pid="KlTjqNHlAp" dmcf-ptype="general">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사진=SM C&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김채현, '노출 논란' 발레복 그대로 입고 셀카.."내가 선택한 옷" [스타이슈] 05-05 다음 'SM:ALL ROOM'시즌 2, '나의 옛날 이야기'·'어떤가요' 재해석…MZ가 부르는 옛날 노래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