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제리 장모 근황‥어느덧 87세→깊어진 주름 “카메라만 들이대면 여우로 돌변” (아침마당) 작성일 05-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7WRlB3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e531af453d686df7c73529f00dedcdc965ec04c2e21d07e821c9408e12030" dmcf-pid="y8kMY8wa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93656971hdxo.jpg" data-org-width="600" dmcf-mid="Q6OLtehD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93656971hd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WQwdXQsA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2162f3e4b72689c476ffe905edb0393efd025082182a7764f8db467e77493ec" dmcf-pid="YxrJZxOcCP" dmcf-ptype="general">'백년손님' 이만기가 장모님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541f4587f326aaa0335afab4ae065da7a9761f5ee0459ac1b3459cffff0aa9" dmcf-pid="GMmi5MIky6"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만기와 둘째 아들 이동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334082db1aca9bf784d9db9b8a3af202a6a5029a9116dbfc1aaeae191532138" dmcf-pid="HRsn1RCEW8" dmcf-ptype="general">과거 예능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이만기와 장모님은 시트콤 같은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장모님은 어느덧 여든일곱의 고령이 됐다. </p> <p contents-hash="229e01a374dfc4aae41df22594e16f958fad87c38e9e9d70a4a42743ef5fc4a1" dmcf-pid="XeOLtehDW4" dmcf-ptype="general">이만기는 "세월이 참 빠르다. 장모님께서도 '시간 시간이 틀리다'라고 하실 만큼 주름이 예전보다 깊어지셨다"며 흐른 세월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88b2a66f47229ccb89097c53157faf19fd27fb039c7f67ff53fe6984e0283bd" dmcf-pid="ZdIoFdlwyf" dmcf-ptype="general">이만기는 최근 장모님을 모시고 온 가족이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이만기는 "가족과 통째로 나간 건 처음이다. 내가 모든 스케줄 다 잡고 뜻깊게 재밌게 잘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9114330431c9e0245b600cbf00c3346594a6ce19844356bbb9f2210e8136b0" dmcf-pid="5JCg3JSrWV" dmcf-ptype="general">이어 이만기는 "장모님이 '아이고 이서방 몸이 아프다' 하고 전화가 온다. 나이가 들면 어리광을 부리는구나 싶더라"라고 했다. 이에 둘째 아들 이동훈 씨는 "아버지한테만 그런 거 같다. 저한테는 '잘 있다, 별일 없지' 하신다. 아버지랑만 통화하면 '아이고 이서방' 하신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ed72cce51bb802bb69ec4200f05026c717441b73f3db030b477d0968b3561ba" dmcf-pid="1iha0ivmv2" dmcf-ptype="general">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장모님의 방송 욕심은 여전했다. 이만기는 "방송만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신다. 추억이나 담게 유튜브를 해보자고 생각했다. 역시 어머님은 여우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갑자기 사람이 달라지고 난리가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c5c1a04c2870ea53e66ed933678f5bac6c99f350f19550aabc8b5402c31a039" dmcf-pid="tnlNpnTsT9" dmcf-ptype="general">이만기는 "부모님, 장인어른 돌아가시고 한 분만 계신 거다. 한 분이라도 좋은 추억으로 즐겁게 해 드리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효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718815798ce1fc0a9e68bd80d409b771054f7e436e8c6c16ec41a9d6379d768" dmcf-pid="FO0SPOu5hK"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장모님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돼 감동을 더했다. 장모님은 "이서방 항상 고맙다. 사위가 아니라 내 아들같이 믿음직스럽다. 가족들도 돌보고 자네 몸도 돌보고 돈도 좋지만 건강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3IpvQI71hb"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0CUTxCztT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31기 정희, 영식·정숙 러닝에 “바람피운 남친 보는 느낌” 05-05 다음 김대호,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드라마 나왔다고 사람 달라져" 웃음 (홈즈)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