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캐스팅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fe7gYC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bc6c0f23e91cefb4e068ec52924cfd5c7d83dbb1c1345840507b4fcf830c8" dmcf-pid="2r4dzaGh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091948003bdkt.png" data-org-width="647" dmcf-mid="K3EhLYf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091948003bd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3be5fe61ef139933f05c05d5d6f50dea70f576df02c4b4eef08f24785b73f6" dmcf-pid="Vm8JqNHlS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병헌이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107fc6a30abf3caf31233511c55c7aeec7f33d751c97f41a5aa84076fcb8ede" dmcf-pid="fs6iBjXSy6" dmcf-ptype="general">종합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5일 “영화 ‘남벌’이 이병헌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리 프로덕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a1102b467d916e0f6cacdc1f2208636952df36ca651f6c8fa5644c228ed278" dmcf-pid="4OPnbAZvv8" dmcf-ptype="general">‘남벌’은 조선 초, 능력과 계급이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물이다.</p> <p contents-hash="fea7f5ce857ef192847223c6a8e1b831608214ee596987c81009951b6dad8178" dmcf-pid="8IQLKc5TW4"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극 중 무사들을 이끄는 수장 임억 역을 맡았다. 임억은 수많은 전장을 누비며 다져진 냉철한 판단력과 굳건한 신념을 지닌 인물로, 대마도에 억류된 조선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이끈다.</p> <p contents-hash="68cb17acbf0ebf88ef71e26f93ac44d088f66a4c0fc287eae40305517921afad" dmcf-pid="6Cxo9k1yCf"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에 이어 이병헌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함께하는 세 번째 프로젝트다. 앞선 두 작품 모두 흥행과 평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던 만큼, 이들의 재회에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370a72d258f213d8913ea3ce1b4cbd44840a49f31a629d101856f8a70c70c1c" dmcf-pid="PhMg2EtWvV" dmcf-ptype="general">연출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등에서 감각적인 미장센을 선보인 이모개 촬영감독이 맡는다. ‘남벌’은 이 촬영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각본은 김효석 작가가 집필했다.</p> <p contents-hash="afbe45bb836bd78233baf0491423a014c3754355d0c0cbe7551420aa7a3214b0" dmcf-pid="QE2MULyOS2" dmcf-ptype="general">압도적인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남벌’은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오는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즈' 김대호, MBC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비하인드 공개 05-05 다음 ‘몸신의 탄생’, 1일 식이섬유 권장 섭취량은 상추 600장…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솔루션의 정체는?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