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190㎝ 거구 아들 공개, 뉴욕주립대 출신 엘리트 “씨름 대신 경영학 공부” (아침마당)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IEpnTs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fcf2e48dc291eb39acdadb635f25b3da735018fd836e13c89a1b2eb9e631a" dmcf-pid="0fCDULyO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91149118qrlp.jpg" data-org-width="600" dmcf-mid="FEoRv2c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91149118qr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p4hwuoWI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77ba3453aa8b8d26d7871d98e4a624fb4956519b23577b8d45bb4e9d8c9cb19" dmcf-pid="UWMfmunQWz" dmcf-ptype="general">천하장사 이만기가 자신을 쏙 빼닮은 둘째 아들과 함께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c541f4587f326aaa0335afab4ae065da7a9761f5ee0459ac1b3459cffff0aa9" dmcf-pid="uYR4s7LxS7"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만기와 둘째 아들 이동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fc1e926f2fce646ebfcdc558a7767e77f803b3c8b7ffdd4866b7cd83aca0518" dmcf-pid="7Ge8OzoMv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등장부터 데칼코마니급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훈 씨는 182cm 이만기를 훌쩍 뛰어넘는 190cm의 탄탄한 체격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0370d92d8ff622323b91241b3e76add6b813717dd2ca53bad33965a3c02682b" dmcf-pid="zHd6IqgRCU" dmcf-ptype="general">이동훈 씨는 "아버지 뒤를 이어서 씨름 선수가 되고 싶었다. 아버지가 본인을 이기면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 손에 졌다. 씨름을 포기하고 뉴욕 주립대에서 경영학과 졸업 후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610b8b028a3bae43875c1abbefd0f9522843aadc1e78253c6d4f93141b7e478" dmcf-pid="qXJPCBaeSp" dmcf-ptype="general">이만기는 어린이날에 다 큰 아들과 출연한 이유에 대해 "어릴 때부터 시간이 없어서 밖으로 다니거나 그런 기억이 없다. 아이들한테도 추억을 줘야 되겠다 생각했다. 덩치는 크지만 속은 어려서 추억을 많이 남겨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4de1d7cb04dde13f1a4ae8d92e36db85aaeab64fb5814c5039069be49b248b8" dmcf-pid="BZiQhbNdv0" dmcf-ptype="general">이동훈 씨 역시 "정말 어릴 때 놀이공원 간 거 말고는 없다. 이번에 아버지가 연휴가 있어서 서울 놀러 가자고 하셨다. 비싸고 좋은 곳 데려가나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이런 좋은 KBS 방송국에 오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b5nxlKjJS3"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1LMS9Ai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77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김은지 6개월 연속 여자 1위 05-05 다음 천하장사 이만기, 세 쌍둥이 할아버지 됐다‥역대급 경사 “어깨 무거워” (아침마당)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