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결정사 6등급에 분노 “왜 등급 매기냐”(‘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fcpnTs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c172cf604c7edcb6c552d7f26f532b5f0f64d985162b31be982090602cc6a" dmcf-pid="H7ROKc5T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091636140hdwl.png" data-org-width="700" dmcf-mid="YktQS9Ai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SEOUL/20260505091636140hdw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1b2f8651cbe0ab3d0fef309f3962d5bd90c661324b1c17db7a8fc699b75b0" dmcf-pid="XzeI9k1yy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결혼 정보 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으며 결혼에 빨간불이 켜졌다.</p> <p contents-hash="b39f117f15490f03505d921c0f7b862c3cb0257307e52c1c839a8e096e304bf8" dmcf-pid="ZqdC2EtWyB"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한윤서의 상견례와 코미디언 양상국의 결혼 정보 회사 방문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d60a847adb50df2ac1d58391a28ab95d1ca350f3a382db39cdece81a59c36f8" dmcf-pid="5BJhVDFYlq" dmcf-ptype="general">앞서 한윤서는 과거 각박했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외국으로 도망가고 싶었고, 하대도 많이 당했다”고 눈물을 보였다. 당시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첫 팬’은 무명 시절 한윤서가 언급된 모든 기사에 성실히 응원 댓글을 달아줬고, 그 정체는 한윤서의 어머니였다.</p> <p contents-hash="384ea27ecf37a3d3e98b28bd063052fe6c7e065495b319da0f7ff56202cb0596" dmcf-pid="1bilfw3GCz" dmcf-ptype="general">이어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을 뵙기 전 “설현 같으냐”며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예비 신랑은 ‘예비 시어머니와 만남 취소’라는 비보를 전했다. 몇 차례 통화 시도 끝에 고모에게서 힌트를 들은 한윤서는 과거 방송을 본 예비 시어머니가 그의 음주 문제와 ‘똥X 컬렉터’라는 별명에 대해 우려한 것으로 추측됐다. 다행히 예비 신랑은 부모님 설득 끝에 극적으로 예비 시아버지와 한윤서의 만남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aaf140003c6201fb2c39ae137568621d1dffd48e406be09c58dcbf684c3cc35a" dmcf-pid="tKnS4r0Hh7" dmcf-ptype="general">‘42세 노총각’ 양상국은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아들을 데려왔던 화제의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했다. 결혼 정보 회사에서는 “여기는 연애 아니고, 중매하는 곳이다”라며 양상국에게 최하위인 ‘6등급’ 판정을 내렸다. 양상국이 냉혹한 등급에 충격을 받자, 결혼 정보 회사 전문가는 “하위 등급이지만, 뜨는 분 아니시냐”며 비록 6등급이어도 2등급 여성까지 만날 수 있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b3145a7e4aaac5d907054c60ea04f11f2b057df798389be5edcc9f813724deb1" dmcf-pid="F9Lv8mpXTu" dmcf-ptype="general">이에 양상국은 결혼 정보 회사를 포기한 뒤 “나 자신에게 실망했다. 사람을 등급으로 매기는 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라며 대신 결혼하고 싶은 6등급 남자들의 모임 ‘666클럽’을 결성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bad92132245b7ce0dc52eaef16555eda83a7ff78e2de9dfacedb24c5b978a403" dmcf-pid="32oT6sUZW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개그맨 이상민에게 전화를 걸어 “자가 주택이 없다”는 소식에 즉각 합격 통보를 날리는가 하면, 4대 보험 가입자와 4년제 대학 출신은 탈락시키는 등 나름의 철저한 기준을 만들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윤산하, 20일 솔로 컴백 05-05 다음 ‘허수아비’ 뜨겁다…최고 7%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