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강샤론, 핸드볼 H리그 여자 영플레이어상 수상 작성일 05-0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5/AKR20260505020500007_01_i_P4_20260505091411549.jpg" alt="" /><em class="img_desc">영플레이어상 받은 강샤론<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인천시청 강샤론이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4일 SK슈가글라이더즈의 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이 막을 내린 뒤 이번 시즌 여자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전했다.<br><br> 강샤론은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901분(출전 게임당 평균 42.9분)을 뛰며 89득점 74어시스트를 올려 데뷔 1∼2년 차 신인에게 주는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다.<br><br> 강샤론은 "올해 가장 큰 목표가 영플레이어상이었는데, 이렇게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팀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신)다래 언니가 팀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경기 중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5/AKR20260505020500007_02_i_P4_20260505091411554.jpg" alt="" /><em class="img_desc">득점상 등 3관왕에 오른 최지혜<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득점상은 155골을 넣은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에게, 어시스트상은 137도움을 올린 경남개발공사 김아영에게 각각 돌아갔다.<br><br> 영플레이어상, 득점상, 어시스트상 상금은 각 100만원이다.<br><br> 최지혜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득점상, 베스트7 3관왕에 올랐다.<br><br> 또 삼척시청 박새영이 골키퍼상(상금 100만원)을, 정규리그 전승 우승과 통합 3연패를 이끈 SK슈가글라이더즈 김경진 감독이 감독상(상금 300만원)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5/AKR20260505020500007_03_i_P4_20260505091411560.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사상 첫 3년 연속 통합 우승 지휘한 김경진 감독<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포지션별 베스트7에는 박새영(골키퍼), 김연우(레프트백)·김아영(센터백)·김소라(피벗·이상 경남개발공사), 최지혜(라이트백), 대구광역시청 이원정(레프트윙), 인천광역시청 차서연(라이트윙)이 선정됐다.<br><br> 홈 경기에서 마케팅과 관중 동원 등 팬 친화적인 활동을 벌인 팀에 주는 베스트팀상(상금 100만원)은 부산시설공단이 받았다.<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상 투혼' 신유빈 "허리를 다친 적이 없었는데…" 05-05 다음 ‘베스프렘의 대역전극’… 베를린에 1골 차 신승하며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4강 ‘청신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