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母,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에 무릎 꿇고 눈물..."딸 가진 부모가 죄인"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k0BjXS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48398a64ec7c136261d7112c6b2333f5fb5cc7b05589c7a5f59cbe58bc9ef" dmcf-pid="7pDUKc5T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84310791gg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pokFRf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84310791gg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497a8fa480f9ed689228955b29423d416ba079b6dce8a297a42e75f8f39c54" dmcf-pid="zUwu9k1yp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결혼을 앞둔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의 상견례 취소 소식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34aaf7798ccb986433aa97955273ef78302b30adf632bcd30e664c9866cba623" dmcf-pid="q7mzVDFY0i" dmcf-ptype="general">4일(월)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과거 각박했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8fd519a5c47ebb874aff12e75b2a0eb1c5582fd7167458a7af835008fedad963" dmcf-pid="Bzsqfw3G3J" dmcf-ptype="general">이날 41세에 품절 예정인 한윤서는 "설현 같으냐"며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기분이 한껏 고조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최성국은 "하지 말아야 할 것만 하고 있다"면서 탄식했다. 한윤서의 어머니는 직접 딸기, 두릅, 꼬막무침 등 수십 가지 반찬을 싸 들고 서울로 깜짝 방문해 든든한 응원군을 자처했다. </p> <p contents-hash="8170f603613151c902fbb6045be8c34dc1a627a440dc389e5e1abf9256103dc4" dmcf-pid="bqOB4r0H7d"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윤서 모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달리, 예비 신랑이 어두운 표정으로 예비 시어머니와 만남 취소라는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랑은 몇 차례 통화 시도 끝에 고모에게서 힌트를 들을 수 있었다. 한윤서의 과거 방송을 본 예비 시어머니가 그의 음주 문제 등에 대해 우려한 것으로 추측돼 위기감은 고조됐다. </p> <p contents-hash="b734f4213f5827a902f477267fdfd1802eeb9d0b991417c2386b4dfe0a926ebd" dmcf-pid="KBIb8mpX3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윤서의 어머니는 "딸 가진 부모가 죄인이다"라며 한윤서 남자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이후 한윤서의 어머니는 "맥주 다 갖다 버려야 된다. 술 때문에 못 산다"라면서 "내가 딸을 잘못 키웠나보다"라면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e804cae7c5ee7d17abc2b3f9582a8cb1826b54e139cb581c65f484ae6f42b" dmcf-pid="9bCK6sUZ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84311035uvbj.jpg" data-org-width="700" dmcf-mid="pDBcs7Lx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84311035uv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80ddaefad9ca481c7b57a72d56a72bf27f04e100b2bf9c2cc89176b67ce1bb" dmcf-pid="2Kh9POu50M" dmcf-ptype="general"> 한편, 한윤서는 "외국으로 도망가고 싶었고, 하대도 많이 당했다"고 고백하며, 당시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첫 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해당 팬은 무명 시절 한윤서가 언급된 모든 기사에 성실히 응원 댓글을 달아줬고, 그 정체는 한윤서의 어머니였다. 어머니의 사랑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사연에 지켜보던 사랑꾼 MC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정이랑은 "26세부터 끊임없이 방송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 엄마가 '오늘 잘한다고 들었냐'고 항상 물어보신다"면서 한윤서의 심정에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1908381a6ea4c11ccdc13f2f1bb93d8e5d08cacb60deb38062c771f9e4711b8" dmcf-pid="V9l2QI71Fx"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한지민, JTS에 5000만원 쾌척 05-05 다음 “뭐라카노” 양상국 굴욕! 결정사 6등급 판정에 대노 (조선의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