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홍지윤, '금수저 설'에…"난 플라스틱 수저" 솔직 고백('말자쇼')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mdpnTs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5224886052066ab707b1b77b39b3bdc0d8629498491a60e3a3c3f75367531" dmcf-pid="HLlgBjXS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82109872vlwz.jpg" data-org-width="700" dmcf-mid="WjQps7Lx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82109872vl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868026df7d8d27e35693e6cc301aa892a8579780effc63c28f4f78d381219" dmcf-pid="XoSabAZvU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홍지윤이 '말자쇼'를 통해 진심 어린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ac031928d4d1067d9792c2e3db7d3d2bf40b720543c6cd415bd54863fa96d90" dmcf-pid="ZgvNKc5Tpf"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출연해 '폭탄 고백 들고 왔지윤'이라는 재치 있는 타이틀로 자신의 고민과 진심을 가감 없이 꺼내놓았다.</p> <p contents-hash="2d38db04fa3cb8f11c9e4011001f45a7adbd1afa1619b59bc7235980397a719a" dmcf-pid="5aTj9k1yzV" dmcf-ptype="general">이날 홍지윤은 "평소 '말자쇼'의 열혈 시청자로서 방송을 보며 큰 위로와 공감을 얻어 꼭 출연하고 싶었다"며 "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탐내는 무대인 만큼,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침내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e3006b1a08abdc4b5089e743406440193a41afb2b119c0afca04f99f8203681" dmcf-pid="1NyA2EtWp2" dmcf-ptype="general">남다른 예능감과 함께 당찬 포부도 빛났다. 홍지윤은 "앞서 출연한 박군 선배가 3.1%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들었다. 오늘은 4%의 벽을 넘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약하겠다"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ec133d5706397583feb74306b04cd781f226fc379d52b92c5fbf000f46f86002" dmcf-pid="tjWcVDFYu9"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은 MC 김영희를 향한 각별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홍지윤은 "과거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말자쇼'를 보며 큰 위안을 얻었다"며 "특히 '-100까지 떨어지는 똥밭을 걷고 있을 때, 제자리걸음을 하다 보니 그 땅이 비옥해져 천연 거름이 되었더라'라는 김영희 선배의 명언이 버티게 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꼭 직접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0ba09f5de65c0a4ea2a7f9dec5429149e3f524344cc6a27bcb5cd1685623c6e" dmcf-pid="FAYkfw3G0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백미는 '금수저 설'에 대한 명쾌한 해명이었다. 홍지윤은 "동료들에게 꼭 명확히 밝히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재력이 뛰어나 기부를 한다', '취미로 트로트를 한다'는 소문이 돌며 금수저로 오해받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마음 같아서는 통장 잔고를 직접 보여주며 오해를 풀고 싶을 정도로 평범한 '빈털터리'다. 굳이 따지자면 저는 '일반 플라스틱 수저'일 뿐"이라는 털털한 고백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14b1118043f0ccc0fa8db5933e4516a9f1f6522fcdf9b9cccf88e437fcc47c24" dmcf-pid="3NyA2EtWzb"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플라스틱 수저야말로 일상에서 그 어떤 수저보다 가장 많이 찾고 유용하게 쓰이는 존재"라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고, 홍지윤은 김영희의 명쾌하고도 감동적인 해답에 깊은 감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1b74d0b4488aa64437909d6a471036d14edfe1bd56702ee70103f0e922ae568" dmcf-pid="0jWcVDFYFB"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최근 MBN '현역가왕3'에서 제3대 가왕의 자리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후 MBN '2026 한일가왕전'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가왕으로서의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97ac73ea66876a2c6058fcbe489d30e45ad5662c021211b678d4c348bd71753" dmcf-pid="pAYkfw3G7q"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이모개 촬영 감독 연출 데뷔작 ‘남벌’ 주인공 확정 05-05 다음 이병헌, 왜구에 목숨 걸고 맞서는 무사로‥영화 ‘남벌’ 출연 확정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