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드디어 근황 떴다…"하고 싶은 말 백트럭" 생일카페 깜짝 방문 [엑's 이슈]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fvxCzt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7bc1326833ad530317b447b5066f6813cb4258a14f1e9020d5c71a3084c9f" dmcf-pid="Gd4TMhqF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뉴진스 민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xportsnews/20260505082335251ql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GeXQsA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xportsnews/20260505082335251ql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뉴진스 민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0fbe090e5ffe7371d6061eefd7521f9298059e0fdacc1042103ac240f3cd6" dmcf-pid="HJ8yRlB3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a3db08d601233d1c30e1cd1088a10ce6435647b6868cd4abe3716e02e8100c9" dmcf-pid="Xi6WeSb0G5" dmcf-ptype="general">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뉴진스 민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오는 7일 생일을 앞둔 민지가 팬들이 진행하는 '생일 카페'를 찾아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 자신이 찍은 네컷 사진을 전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b364662735b9c43b6f3f7f0a232abdbf0547b3d00ee20705dca08fe0e34d462" dmcf-pid="ZaRZLYfzZZ" dmcf-ptype="general">생일 카페 주최자 측은 X(구 트위터)를 통해 "민지가 직접 카페 앞에 두고 갔다.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까지...민지가 주고 간 쿠키는 선착순으로 함께 증정된다"며 "민지야..사랑해 보고 싶어"라고 전해 선물에 대한 감동과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3ab7a9544b13d83ea1c3a22c9030406e8609223f67cf6fb4a133391352e08b" dmcf-pid="5Ne5oG4qtX" dmcf-ptype="general">특히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는 하트 모양과 뉴진스의 대표 콘셉트인 토끼 모양으로 만들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491ed0c130d22af0ee7073c8d4f8d65daeeffb152e6e2f59db3a989285c7f" dmcf-pid="1jd1gH8B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2026 민지 생일카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xportsnews/20260505082336591so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W8GntehD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xportsnews/20260505082336591so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2026 민지 생일카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73870de987337428de3627413269dbda0705615d7fa15eb704867a92132fbc" dmcf-pid="tAJtaX6b1G" dmcf-ptype="general">민지는 손편지를 통해 "안녕,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어? 작년에 버니즈들이랑 생일 보낸 게 벌써 1년 전이라니. 신기해. 올해는 작년에 못했던 쿠키 선물을 준비했어. 500개는 구운 것 같아. (실패한 친구들 포함. 이건 내가 먹을 거야)"라며 "쿠키 꼭 하나씩 가져가기. 가능한 받은 날 먹어야 제일 맛있을 거야!"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2a35a563d5658f0447365ab6b48ef52567eaf9f51ddb55429219a044b025b16" dmcf-pid="FciFNZPK5Y"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버니즈들 잘 지내는지 뭐 하고 다니는지 궁금하네. 버니즈들도 내가 뭐 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간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들 기다리며...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또 보자"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ee6326804d78175943b2b6780a8ae25f4880cebe1e69ab7a9cff19f20caf30" dmcf-pid="3kn3j5Q9YW"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손편지에서도 "하고 싶은 말이 지금 한 트럭, 백 트럭이야", "우리에게 다시 좋은 기회가 오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e72ebcf5bcc5bd001681ab76cd6f8edbfaad765b84e3bc0753d3cadf011501" dmcf-pid="0EL0A1x25y"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팬들은 "민지 보고 싶어", "좋은 소식 있길", "직접 쿠키를 굽다니 정성이다", "여전히 너무 예쁘다" 등 반응을 보이며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119a23e2bac3e05f3ed2664c0d61d980cabafaf9854cbacb5432ce83a8f49c" dmcf-pid="pDopctMVGT"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온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을 기점으로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69314affab8c1c455639b419add399c2a882388b9af3d479da66943c55b51f9" dmcf-pid="UwgUkFRfXv" dmcf-ptype="general">멤버들 대부분이 복귀를 확정하거나 전속계약 해지 등으로 거취를 정리한 가운데, 민지는 약 6개월 가까이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도 그의 복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2a8c3cdd534e27d375eb6e9322b3ad4ff66ed1b8e37e837dd82b43b6e940c34" dmcf-pid="urauE3e4YS"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온라인 커뮤니티, X(2026 민지 생일카페)</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7mN7D0d8Yl"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침대 키스신, 엉덩이 때문에 6900만 조회수 나와” (라스) 05-05 다음 ‘히든싱어8’ 십센치, 무릎 꿇는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