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가 아니라 꼼수”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직접 사과하라” 후폭풍[MD이슈] 작성일 05-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지훈 변호사, '안성재 문제의식 없어" 직격탄<br>'와인킹', "명백한 기만행위" 비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SDG6rN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ee467f7bcfdefb9b5e5da407eca4463c04afe6e3a38fe3ce1f05bba94b0eb" dmcf-pid="FIvwHPmj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81410324tuas.jpg" data-org-width="640" dmcf-mid="1wIATVkL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81410324tu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dd159d694cdabe6852e46660d9fc790297f8e83392239ad693361caa367019" dmcf-pid="3LjewpJ6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안성재 셰프가 직접 사과해야 한다는 법조계의 주장이 제기되었다.</p> <p contents-hash="2230fcf92e4aee6f0454d7cba62b5b90ca858d473f65e316b957efca050bbe38" dmcf-pid="0oAdrUiPwx"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하는 이지훈 법무법인 로앤모어 대표변호사는 ‘이 사과문은 이븐(Even)하게 익지 않았어요. 안성재 씨, 탈락입니다.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29e61dd926cd84f43354fec047ae5a44547e79e39943e8c1b5bacaaa387309d" dmcf-pid="pgcJmunQOQ"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최근 모수 서울을 방문한 고객 A씨의 폭로로 시작되었다. A씨는 "2000년산 와인을 주문했으나 소믈리에가 그보다 10만 원가량 저렴한 2005년산 와인을 서빙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be9690bf99cc49e11f70340cb95a013cbe72327cf1781bb225fa087ce963b10" dmcf-pid="Uakis7LxOP" dmcf-ptype="general">파문이 확산되자 모수 측은 지난달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렸다”며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안 발생 직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추어 볼 때 대응 과정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ff05cfe0eeac706ce09cd7c1e3509add9de5212935fbc47ad1d1ecb3fe8c75" dmcf-pid="uNEnOzoME6"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변호사는 해당 사과문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안성재 셰프가 와인 바꿔치기에 대한 모든 사실관계를 인정한 뒤 직접 사과하고, 해당 소믈리에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e26da15550a525763644a172451da0ba316fa2cbc311d38afff75466c0e5e57" dmcf-pid="7jDLIqgRm8" dmcf-ptype="general">또한 “와인 바꿔치기 문제를 100으로 생각하지 않고 10 정도로 생각하니까 이런 사과문이 나왔다”면서 “안성재 셰프가 문제의식이 없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4137c64c4610e3eb5c91c7ab79b92b201d30e99dcd6177e7f804489b4a9e9fa8" dmcf-pid="zAwoCBaew4" dmcf-ptype="general">유명 와인 유튜버 ‘와인킹’ 역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4일 영상을 통해 “2000년산과 2005년산은 라벨 디자인 자체가 완전히 달라 와인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절대 헷갈릴 수 없다”며 “이는 실수라기보다 손님이 구분하지 못할 것이라 판단하고 기만한 행위”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c47014a7939853af44d9078bd466c90131e2ffdcf0330dcc15478e19dff5150" dmcf-pid="qcrghbNdwf" dmcf-ptype="general">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비판 여론이 거세다. “모수가 아니라 ‘꼼수’다”, “타인을 평가할 때는 엄격하면서 본인의 실수는 구렁이 담 넘어가듯 대처한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cb82ce04b1e8d409741a031a7660c89702a8b56f2e1e14e76f93ae82c5ab49c" dmcf-pid="BiaME3e4mV" dmcf-ptype="general">‘와인 바꿔치기’ 논란의 후폭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안성재 셰프가 직접 나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배성재와 아내 05-05 다음 태양, 베일 벗은 비주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